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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 실력  
 

그 주장과 그 사상과 그 도를 전한 이 선교는 이것은 원수에게 박해를 받지 안하고 원수가 박해할 수 없는 자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뭐 남북이 이렇게 야단을 지기고 있지마는 누구든지 만일 정치가가 그저 힘도 많이 쓸 것은 없고 많이 쓸 거는 없고 그저 아이들 힘만 해도 되겠습니다. 사람들 눈에 보이지만 안 한다면. 사람 눈에 보이지만 안 하고 피해만 안 받는다면 뭐 아이도 상관없어. 이북에 가 가지고서 김 일성이 김 정일이 그런 사람들이 자꾸 서둘러 그렇다고 하면은 그눈에 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안하고 사람들이 해할래야 해하지 못하고. 그 사람들이 해할 수 없고 보이지 않는다면 조그만한 아이라도 가 가지고서 조그만한 정낙침, 요만한 침 하나 가지고도 자꾸 그 해는 안 당하고 해치기만 한다. 그 눈 동광을 콕 찔러 버리고 또 이 동광을 콱 찔러버리고 귀를 콕 찔러 버리소 이래도 이거는 뭐 보이지도 안하지 잡지도 못하지 이거는 해하지도 못하지 조그만한 힘이지마는 해를 받지는 안하고 그 쪽을 해할 수만 있다고 하면은 그런 조그만한 그 아이가 무기도 큰 거 가질 것 없고 조그만한 요만한 송곳 하나만 가지면은 그 이북을 다 점령할수 안 있겠습니까? 그렇지 안해요? 가 가지고 김 일성이 이래 눈을 콕 찔러 버리니까 이 뭐이 찌른지도 모르고 눈만 아파 눈이 멀어지지, 또 귀로 쿡 찔러도 귀가 그만 어두워지지, 이 울대로 콕 찌르니까 피가 또 나오지 뭐 이라니까 그뭐 잠깐 절단나지 그 해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니고 해를 받지 안할 수 있는 그러 존재가 되지 안하고 해를 받을 수도 있고 해를 할 수도 있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그게 승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주 군대를 수십만 명을 이래 거느리고 이래 가는데 가지마는 가니까 수십만 명이 해할 수 있는 동시에 또 수십만 명이 그 쪽의 수십만 명에게 해를 받을 수도 있고 이런 자이기 때문에 성공을 못 하고 지금 이래 있는 것입니다. 만일 피해를 받지는 안하고 하기만 할 수 있는 자가 됐다면은 아이 하나라도 일국을 다 점령할 수 있어 그렇지 않겠습니까? 안 그렇겠소?

이와 마찬가지로 진리를 증거하다가 진리 증거하는 자는 상대방은 불법이요 증거하는 자는 성령에 속했고. 상대는 대적은 악령인데 악령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이것을 싸우다가 옳은 것으로 인해서 만일 순교를 당했다고 하면 그것은 그 운동이 끝나고 죽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제는 상대방에게 해는 받을 수 없는 존재로 승격됐습니다. 승격됐기 때문에 그 다음 부터는 상대방은 해하지 못하고 이 쪽은 상대방을 얼마든지 해할 수 있는 자가 됐기 때문에 그만 상대방이 손을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왜정 말년에 광도에 그 원자탄을 던졌을 때에 그 원자탄 던지니까 그 파괴당하고 피해당하는 것을 일본 사람들이 보고는 이 쪽에서 '또 그라면 너거 동경에 또 던진다' 자꾸 이라니까 아야 이 오면은 이만하면 우리나라가 전멸되고 마니까 그 나라 뭐 광도 하나, 그거 광도 하나 그거 좀 크기는 크지마는 얼마 안 됩니다. 그거 하나 그런 거 하나 없어졌다고. 그 사람들이 손을 들 사람입니까? 안 들 사람이오. 만일 광도를 그 미군들이 와 가지고서 총이나 칼로 가지고서 이렇게 무찔러서 광도 십 배를 이렇게 무찔렀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손들 사람들 아닙니다. 이렇지마는 조그만한 게 절단났지마는 절단시킨 그 가해한 절단시킨 그 세력을 보니까 그 세력을 도무지 대항할 수 없는 세력이라 그 세력이 만일 항복하지 안한다면은 그 일본 나라라 하는 거는 아주 전멸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그만 손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 광도의 원자탄 던진지 열흘 안 쪽에 그 사람들이 그만 손을 들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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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589   웨스트민스트 신학교 박사 학위를 주는데 불편해서 문공부에 등록함 
1588   하나님을 향한 걸음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걸음이 점점 좁아지고 가속화 되어야 합니다. 
1587   순교의 실력 순교나 박해를 당한 옳은 것은 다시는 악에게 침노받지 않는 성공의 실력을 가져서 계속 역사하게 됨 
1586   교회의 권위 민족이나 국가를 바로 이끌고 갈 수 있는 제일 권위 있는 것이 그 지역을 맡아 있는 교회임 
1585   정치와 문화 한 나라의 흥망을 정치와 문화가 좌우하고 있음 
1584   향방을 구별해야 땅의 것보다 공중의 것이, 저속의 것보다 고속의 것이, 가치가 적은 길보다 큰 길이 위험성 많고 세밀함 
1583   하천풍언과 간디 하천풍언이 간디를 만나러 가니까 간디는 그가 일본에서 감옥살이를 하든지 순교를 당했을 것이라고 함 
1582   눈물 눈물은 성도가 하나님께 가는 데에 노자라. 
1581   삼위일체의 비유 한 남자를 가리켜 호주, 남편,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나 태양 자체와 광명, 열이 하나임을 비유 
1580   오형선 장로님 신사참배 하면 우상 숭배니 하면 안 된다고 온 시가에 돌아다니며 전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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