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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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모래  
 

'열매 맺는다'는 것은 실상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안에 계시는 실상이 이루어지고, 내가 주 안에 실상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지식이 내 지식이 되는 실상이 이루어지고, 내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이 되어서 하나 되는 것.
하나님의 지식이 내 지식이 되면 내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하나가 되어집니다.

내 지식이 무슨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지식에게 내가 피동 되어서 하나님의 지식이 들어오면 들어온 것만큼 세상에 마귀에게서 온 지식이 물러갑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들어오면 마귀 지식이 물러가게 됩니다.

물이 있는데 물보다 무거운 중량의 모래를 넣으면 물은 넘어가 버리고 모래가 채입니다.
모래가 하나있는 그 모래 한 말 속에다 금을 넣으면 모래는 넘어갑니다.
넘어가다 마지막에는 자꾸 부으면 금만 있지 모래는 하나도 못 있습니다.
가볍기 때문에 물과 같이 다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 예수님의 대속이 자꾸 자기가 안에 있는 것, 주 안에 있는 것 주님이 내 안에 이 일을 자꾸 하면 열매가 맺습니다.
결실이 된다는 말은 실상이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과실 맺는 것은 곧 껍데기 행동이요 속에는 실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와 같이 행동하면 자꾸 그 사람이 됩니다.

(880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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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예수 믿는 도 물에 물탄 듯 술에 술 탄 듯하는 구별없는 생활은 전부 적입니다. 삐뚤어진 것입니다. 
165   물보다 차가운 얼음 변판원씨와 배추달 선생님의 순교 신앙. 
164   물과 모래 하나님 지식처럼 무거운 것이 들어오면 가벼운 마귀지식은 물러갑니다. 
163   물의 역류 신앙의 도가 클수록 물을 역류할 때 마찰과 큰 물결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구원도 그렇습니다 
162   물벌레 물에 있는 물벌레는 물이 없으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죄가 없으면 마귀는 죽습니다. 
161   문일지십 聞一知十: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도 참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160   문둥이 목사 가짜 사랑은 원죄의 어머니입니다. 
159   무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은 유식한 과학자를 보지 못합니다. 영의 눈 없이 육의 눈은 아무 것도 보지못합니다 
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157   무골호인 주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무골호인(無骨好人)은 썩어질 면류관도 얻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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