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661 |
김현봉 목사님 |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
| 1660 |
썩은 학자 |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
| 1659 |
성자 컨트사 |
온갖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다가 목 베임을 당함 |
| 1658 |
마음병 |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
| 1657 |
산기도 가는데 |
소가 죽는다고 방해하기에 ‘죽기 전에 잡아먹어라’하고 기도하러 갔습니다. |
| 1656 |
주기철목사님 큰 아들 |
주님이 서른 세살이상 세상에 계시지 않았으므로 그렇게만 살겠다고 소원하여 서른 세살에 순교 |
| 1655 |
시간표 기록 |
하루 생활을 산 생활 죽은 생활로 기록 |
| 1654 |
기도원 천막 절단 사건 |
목사님 천막을 누가 찢어놨는데 만약 사람이 안에 있을 경우 목이 찔리는 위치나 개의치 않고 계속 기도 |
| 1653 |
척 스미스 목사님 |
척 목사님의 제자들이 미국에서 큰 교회들을 세웠는데, 모두가 학벌이 낮은 사람들이라고 함 |
| 1652 |
집회에서 병고침후 |
병고쳐진후 감사해야 합니다. 귀신이 들어 부끄러워하는 것도 있습니다. 소경도 눈을 떳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