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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컨트사  
 

컨트사 라는 성자는 자기의 가죽을 벗겨도 그 마음에 믿는 마음이 변하지 안했고 기쁜 마음이 변하지 안했고. 그를 쇠를 달궈 가지고서 온 몸을 지져도 그 마음은 영이 기뻐하라 하는 그 명령에 복종해서 그 마음은 기뻐하고, 그 마음이 기뻐하니까 그 마음에게 다스림 받는 그 몸뚱이도 기뻐서 입이 삐쭉삐쭉 웃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니까 오만 고문과 고행을 다할 때에 그는 말하기를 '네가 들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기쁨에서 나를 끊을 수가 있느냐? 네가 고문과 고행으로 내 기쁨을 없앨 수가 있으며 내 기쁨을 내 감사를 없앨 수가 있으며,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날 사랑하는 이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느냐?' 하니까 얼마든지 고문과 고행으로 이렇게 할라고 애를 쓰다가 마지막에는 안 되니까 목을 끊어서 끝을 마쳤다고 하는 것을 제가 어떤 책자에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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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1660   썩은 학자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1659   성자 컨트사 온갖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다가 목 베임을 당함 
1658   마음병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1657   산기도 가는데 소가 죽는다고 방해하기에 ‘죽기 전에 잡아먹어라’하고 기도하러 갔습니다.  
1656   주기철목사님 큰 아들 주님이 서른 세살이상 세상에 계시지 않았으므로 그렇게만 살겠다고 소원하여 서른 세살에 순교  
1655   시간표 기록 하루 생활을 산 생활 죽은 생활로 기록  
1654   기도원 천막 절단 사건 목사님 천막을 누가 찢어놨는데 만약 사람이 안에 있을 경우 목이 찔리는 위치나 개의치 않고 계속 기도  
1653   척 스미스 목사님 척 목사님의 제자들이 미국에서 큰 교회들을 세웠는데, 모두가 학벌이 낮은 사람들이라고 함 
1652   집회에서 병고침후 병고쳐진후 감사해야 합니다. 귀신이 들어 부끄러워하는 것도 있습니다. 소경도 눈을 떳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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