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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과 건설구원  
 

또 기본구원이니 건설구원이니 하는 것도 내가 무슨 연구해서 안 것 아니야.

나에게 하나님께서 기본구원 건설구원이 말이 쑥 뛰어 나왔는데 '기본구원이라' 말은 해 놓고 난 다음에 그 뒤에 자꾸 뒤에 이거 무슨 말인가 살펴 보니까 건설구원 기본구원이 그것이 있어야 된다 그거야.
그래서 모두 다 조롱을 많이 했지마는 지금은 그 인정을 하고 아마도 그 구원을 둘로 나눠야 된다 하는 그것을 차차 차차 세계가 인정해 나갈 것입니다.
그거는 내가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 줬고 직접 가르쳐 주셨고 또 직접 가르쳐 주나 간접적으로 가르쳐 주나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이시오. 이러니까 이걸 통해서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직접도 가르쳐 주고 직접 뭐 가르침 받은 것이나 간접으로 가르침 받은 것이나 뭐 다를 것은 하나도 없어 꼭 같애요. 꼭 같은데, 그러면 직접 가르침 받은 거기에서 고 다음에 고것을 통해서 가르침 받은 것이라면 고 계통을 지키는 것이 자기 중심인 고장을 막는 것이고 고게서 잘못하면 그 고장을 일으키는 그게 되면은 나중에 가서 아주 끊어져 버리기 쉬워.

이러기 때문에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라 하는 고것을 말씀을 똑똑히 밝혀서 해 놓은 것입니다. 또, 이라면, 이라면 '아따 제 백 목사 저 따르라고 언간히 또 말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고장 나 가지고서 고장 나 가지고서 죽을까 싶어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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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84   경주 최부자 여자 속옷을 수십번 집고 입을 정도로 검소하고 흉년에 논 사는 일이 없으므로 불신자라도 하나님이 축복  
1683   풍경 관람은 조미료 삼라만상의 풍경을 관람하는 것도 심신의 양식이 될 수 있으나 조미료와 같은 것입니다 
1682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연구가 아닌 하나님께서 백목사님에게 가르쳐 주신 것 
1681   옛사람의 정의 옛사람에 대해서 성경 보고 깨달은 것이 아니라 명상하는 가운데 쑥 튀어 나옴 
1680   보호색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변의 색과 비슷한 색으로 바꾸거나 형체를 입는 벌레 
1679   권찰 사모보다 권찰직이 좋음 
1678   정상 가정 남편이 앞서 끌고 아내는 그 신앙을 뒤따라서 가야 가정 교회는 정상 
1677   남녀 동등 여성도 남자리 위치를 점령해서 남녀 동등 위치 가지자는 것은 마귀가 시킨 것 
1676   자기를 꺽지 못한 자 자기가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지 않고, 왕 되려고 한 자 
1675   빨치산 열다섯명 백조사를 때린 빨치산 열다섯명을 토벌대 대장에게 말해 처벌하자고 했으나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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