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여기서 말하는 것은 로마 나라도 바울이 여기서 전도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전도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이 복음이 크게 역사했다.
역사했는데, 그다음에는 말씀보다도, 말씀보다도 교회 의 정치니 제도니 하는 데에다가 주장을 세우다 보니까 그만 사도들 교회가, 사도 교회, 정통 교회인데 정통 교회가 천주교로 타락돼 버렸습니다. 천주교로 타락되니까 그 천주교에서 이 개혁교를 할라고 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 순교를 당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많은 순교 후에 이 천주교에서 개혁을 해 나온 사람이 루터 선생이라는 루터 선생이 개혁을 해 나왔고, 또 개혁해 나올 때에 그때에 신조와 교리를 잘 조절해 가지고 이것을 체계적으로 편집한 편집자가 누구냐 하면 칼빈이 편집자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개혁교가 됐습니다. 개혁교가 됐는데, 개혁교가 되고 난 다음에 진리 영감만 위주하다가 진리 영감이 또 지금 퍼들어져 가지고 또 늘어지니까 이제는 천주교와 합해졌으니까, 나중에는 합해지면 천주교가 되고 맙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진리와 영감을 주장하는 교파가 어디 있는지 진리와 영감을 주장하는 교파가 어디 있는지 진리와 영감을 주장하는 교파가 승리를 할 것입니다.
승리를 하나. 껍데기 다수의 승리는 언제든지 세상에 있습니다. 제일 큰 것이 세상이요, 제일 큰 것 다음에 큰 것은 속화된 교회요, 그다음에 기독교 진수 교회는 조그만한 교파나 권윈는 가지고 있고 세력은 가지고 있게 되는 것이 이것이 교회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 사도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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