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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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학자의 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나귀 타고 올라가실 때에 그때에 제자들에게 '아무 외양간에 가 가지고 나귀 새끼가 있으니까 그 나귀를 몰고 오라. ' 이라는 여게 대해서 신신학에서는 '예수님이 무리하게 남이 길러 놓은 그 나귀 새끼를 그렇게 대번에 대금도 치르지 안하고 그래 몰고 오라고 이래할 리가 있나? 그거는 잘못 됐다. 미리 예약이 있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신신학 해석들입니다. 그것은 왜 예수님이, 털끝 만치도 남에게 빚지지 안하고, 부정을 끼치고 안하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주님이 남의 외양간에 길러놓은 나귀를 '몰고 오라. 주인이 말하거든 내가 쓴다 해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몰고 오게 했느냐? 그것은, 주님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것은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재림하실 것을 예표하는 예상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데에는 이제 모든 만물의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은 당신 한 분이시오. 모든 존재는 주인은 당신이시요. 당신이 모든 것의 주인 이신 것을 나타내는 그 뜻으로써 '가서 몰고 오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모르는. 이 모든 지식에만 위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도 달리 자꾸 해석이 되고 나온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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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기독교 방송국 직원 '초대 교회의 사도들의 설교는 문체가 없었는데 목사님 설교도 그렇습니다.'하는 부산 기독교 방송국 직원 
1713   신신학자의 예2 홍해바다를 건넌 것도, 예수님이 물위로 오신 것도 '암반을 타고 왔다'고 주장 
1712   신신학자의 예 나귀 타고 입성하실때 '예수님이 무리하게 남의 나귀 새끼를 가져올리 없다. 미리 예약했다'고 주장 
1711   성경 인본번역 예 요2:4절에서 '여인이여'를 '여자여'로 바꾸고 앞으로 '어머니여' 그런 번역이 나올지 모릅니다. 
1710   열흘 결혼 '우리 열흘만 계약하고 결혼하자. 열흘 결혼 하고 난 다음에 좋거들랑 새로 연기하자'  
1709   성서공회 성서공회에 돈이 많은데도 합동번역하는 것은 절도와 강도들이 되는 것입니다. 
1708   이야기 성경 하나님의 성경의 깊은 뜻은 다 피해서 껍데기 외식으로 흘러간 성경으로 인간 사상화, 문화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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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어학공부의 위험성 신앙이 아닌 학문으로, 어학공부로 성경을 번역하면 고전어 하나 틀리게 해석하면 다 따라갑니다. 
1705   포항교회 이단논쟁 총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해서 싸울 것 없이 틀린 것을 미리 선포하고 잘 지적해달라고 기도하면 된다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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