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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학자의 예2  
 

그러기 때문에, 홍해 바다를 건널 때에도 '그 홍해 바다에 건너오는 것이 홍해 바다가 갈라져 그런 것 아니다. 홍해 바다를 건널 때도 갈라져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지만 그때 그 갈라진 것이 아니다. 그 때에 그 홍해 속에 그렇게 암반이 있어 가지고 암반으로 타고 건너왔다 예수님이 물 위로 오신 것도 암반을 타고 건너왔다.' 어짜든지 인간 이치에 맞도록 해석하는 것이 인본주의의 신학이요 이것을 가리켜서 신신학이라, 새로운 신학이라 이랬습니다. 신신학인데, 요새는 말할 것 없이 '모두 신 신학이어야 된다. 성경도 근대화 돼야 된다. 시대화 돼야 된다.' 이래서 성경을 고수하는 이것을 고집이라 하고 성경대로 그렇게 홰석하는 그 해석 하는 것을 '이거는 미개한 해석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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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15   계란보다는 닭이 먼저 하나님의 창조성을 믿으므로 닭이 먼저다. 
1714   기독교 방송국 직원 '초대 교회의 사도들의 설교는 문체가 없었는데 목사님 설교도 그렇습니다.'하는 부산 기독교 방송국 직원 
1713   신신학자의 예2 홍해바다를 건넌 것도, 예수님이 물위로 오신 것도 '암반을 타고 왔다'고 주장 
1712   신신학자의 예 나귀 타고 입성하실때 '예수님이 무리하게 남의 나귀 새끼를 가져올리 없다. 미리 예약했다'고 주장 
1711   성경 인본번역 예 요2:4절에서 '여인이여'를 '여자여'로 바꾸고 앞으로 '어머니여' 그런 번역이 나올지 모릅니다. 
1710   열흘 결혼 '우리 열흘만 계약하고 결혼하자. 열흘 결혼 하고 난 다음에 좋거들랑 새로 연기하자'  
1709   성서공회 성서공회에 돈이 많은데도 합동번역하는 것은 절도와 강도들이 되는 것입니다. 
1708   이야기 성경 하나님의 성경의 깊은 뜻은 다 피해서 껍데기 외식으로 흘러간 성경으로 인간 사상화, 문화화 되었습니다. 
1707   구역과 개역의 차이 개역이 문장적 가치는 있으나 속의 참된 뜻을 번역하는 데는 서투른 점이 있음 
1706   어학공부의 위험성 신앙이 아닌 학문으로, 어학공부로 성경을 번역하면 고전어 하나 틀리게 해석하면 다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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