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에 손양원 목사님이 순교하셨는데 손양원 목사님이 순교하신 것도 큰일은 큰일입니다. 이런데, 그 6.25로 말하면 그때에 우리 민족 싸움으로서 뭐 얼마 죽었다 하더라? 누가 기억하고 있습니까, 대략? 얼마? 이거 뭐 도무지 성경 말씀 외에는 기억 안 할라 하니까 다 잊어 버려. 그것도 좀 젊은 사람들은 좀 머리 넣어 놓고 좀 안 씻고 있어도 괜찮은데, 이백만? 이백만 명이나 죽인 것이 그것이 뭣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셨는가 하면, 살펴보면 거짓부리 신자 참된 신자 진가를 구별하기 위해서 그런 현실들을 다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6.25 때 순교 당한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모두 순교 당했다고, 그 순교자 유가족이라 하고 순교자 유가족회가 있었는데 거게 대부분이 보면 다 죄 짓다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저 죄 짓다가 인민군에게 붙들려 죽었으면 그만 순교자라 하는데 그 죄를 지어서 죽었지 진리 지키다가, 인간을 구원하는 이 복음 운동하다가 죽은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네 사람밖에 없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그랬고 또 배추달 선생이 그랬고 박기천 전도사님이 그리 됐고 또 변판원 선생이 그래 됐고 그분들은 참 멋진 죽음을 했습니다.
(8605084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