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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은  
 

6.25 때에 손양원 목사님이 순교하셨는데 손양원 목사님이 순교하신 것도 큰일은 큰일입니다. 이런데, 그 6.25로 말하면 그때에 우리 민족 싸움으로서 뭐 얼마 죽었다 하더라? 누가 기억하고 있습니까, 대략? 얼마? 이거 뭐 도무지 성경 말씀 외에는 기억 안 할라 하니까 다 잊어 버려. 그것도 좀 젊은 사람들은 좀 머리 넣어 놓고 좀 안 씻고 있어도 괜찮은데, 이백만? 이백만 명이나 죽인 것이 그것이 뭣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셨는가 하면, 살펴보면 거짓부리 신자 참된 신자 진가를 구별하기 위해서 그런 현실들을 다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6.25 때 순교 당한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모두 순교 당했다고, 그 순교자 유가족이라 하고 순교자 유가족회가 있었는데 거게 대부분이 보면 다 죄 짓다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저 죄 짓다가 인민군에게 붙들려 죽었으면 그만 순교자라 하는데 그 죄를 지어서 죽었지 진리 지키다가, 인간을 구원하는 이 복음 운동하다가 죽은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네 사람밖에 없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그랬고 또 배추달 선생이 그랬고 박기천 전도사님이 그리 됐고 또 변판원 선생이 그래 됐고 그분들은 참 멋진 죽음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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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94   쥐를 없애는 방법 먹을 것만 없이 하면 됩니다. 
1793   갈수록 깨닫는 경우 목사님 신학교 동기로 처음에는 말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했으나 뒤에 깨달음  
1792   6.25 전쟁은 거짓부리 신자와 참된 신자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님이 만든 현실 
1791   못난 소박은 없어도 얼굴이 쭈그러지고 아무리 한다 해도 고것만 하나 돼 놓은 그런 부부간은 못 떼요. 
1790   용모 용모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 
1789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하면 깨달은 성구를 가지고 전하여 그 사람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788   굉장한 고급 연애 주님이 소유와 생명 다 바쳐 가지고 날 사랑했으니까 나도 소유와 생명을 다 바쳐 사랑해야 짝이 맞음 
1787   영계의 승구(乘具)는 영계는 마음을 타고 물질계 우주는 육을 타고 다닙니다. 
1786   성 마틴 전쟁에서 모든 통솔을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서 전쟁도 안 하고 항상 승리함 
1785   김현봉 목사님 저녁 여섯 시만 되면 주무시는데, 백 목사님이 조금 넘어서 찾아 갔는데도 문 안 열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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