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사님이 저거 교회 집회를 와 가지고 말하기를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도 자라가는 게 있습니까?’ 이래서 `자라가는 게 있다.’ 이라니까 ‘그거는 우리 김현봉 목사님하고 같은데요. 자라가는 게 있으면은 그 성구를 어느 성구를 근거합니까?’ 그래 내가 있다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을 말하면서 ‘여게는 영원하다. 믿음도 영원, 소망이 영원하니까 소망이 영원하니 영원한 소망은 그 소망은 미래에 속한 것이 그것이 이루어지면은 현재가 되고 과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영원 무궁토록 미래 현재 과거가 계속된다.’ ‘이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 돼서, 하늘나라 가 가지고서도 역사가 있고 자라가는 게 있다 해서 그것은 이해가 안 되는데 우리가 궁금해서 그래 백영희 조사님한테 가서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하고 내가 가져온 제목이 그건데’ 우리 교회 집회 하러 와 가지고 그래 그걸 그랬는데 그라니까 그때 그분이 해결을 잡고 이제는 확고하게 잡았다고 그라고 갔었습니다.
그분이 나하고 동기 동창으로 신학교 다닐 때에 송도에서 집회해 달라고 청했는데, 금요일날 밤부터 월요일날 아침까지는 집회하고는 또 이제 신학교 오고 한번도 빠짐 없이 계속해서 다녔습니다. 저는 뭐 본교회 오고 난 다음에는 방학될 때까지는 본교회 한번도 못 갔어요, 늘 이래 집회 다니고. 이랬는데 그 다녀도 하나도 못 알아들어. 암만 말해도 이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못 알아듣더니마는 환도해 가지고 김현봉 목사님에게 삼 년을 배우고 난 다음에 저를 청했어. 청하기를 집회 해 달라고. 그전부터도 좋아하기는 했는데 집회 해 달라 해서 가니까 자기네들이 ‘그때 깨닫지 못했는데, 그때 조사님이 내나 사경회 할 때에 말하는 것을 전연히 깨닫지를 못했었는데 여기 와서 김현봉 목사님에게 배우니까 이거 이상하게도 백 조사님하고 가르치는 게 같다. 이래서 이번에 청했다.’ 이라면서 거기 있는, 그때 환도한 직후니까 뭐 목사들이 거의 다 모았어.
다 모아서 그때 들으면서 ‘이제는 우리의 신앙 지도자를 두 분 옳은 지도자를 우리가 잡았다. 우리가 모셨으니까 참 행복되다.’ 이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었습니다. 같이 다녀도, 그분이 성경을 많이 아는 분인데 한 사경회를 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 그러나 그 속에 말씀이 들어가 역사해 가지고 그뒤에 삼 년 김현봉 목사님에게 배우고 난 다음에 자기네들이 깨달아졌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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