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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차  
 

설명 : 어린 신앙과 장성한 신앙의 견해가 다르듯, 하나님과 우리의 견해가 같지 않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홀로 관리하시고 주장하십니다. 사람의 사는 거 죽는 거 모든 병드는 거 약한 거 당신이 홀로 주관하십니다. 우리의 조브라운 생각으로 볼 때는 '하나님이 주관하신다면 저런 것은 당장 멸하실 터인데 왜 저걸 둬 두는가' 그런데에서 우리는 의문이 나기 시작합니다. 또 '저런 것은 축복을 해서 얼마든지 하나님이 높여야 될 터인데 왜 저런가' 해서 또 의문이 생겨집니다. 그것은 우리의 견해가 조브라워서 하나님의 그 광대하심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처사와 우리의 견해가 같지를 아니한 것입니다.

우리도 다 같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의 신앙 정도에 따라서 견해가 다릅니다. 어린 신앙은 이랬으면 좋을 터인데 하나 장성한 신앙은 그렇게만 돼 가지고 안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이는 꼭 하나님이 징계를 줘야 될 터인데, 벌을 줘야될 터인데' 하는 데도 신앙이 어린 사람과 장성한 사람이 견해가 다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속단적으로 조급하게 하면 이런 면이 낭파가 된다 하는 것을 말할 때에 어린 신앙도 과연 그렇겠다고 이해가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은 축복을 줘서 이렇게 모든 어려움을 다 면케 해 줬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어린 신앙이 생각할 때에 장성한 신앙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해석해 줄 때에 이해를 합니다. 왜? '너 보기에는 이러나 이런 점이 있는 동시에 이런 면이 있으니 그 사람에게 만일 돈을 많이 해 준다고 하면 그 사람에게 따른 모든 여건들이 다 좋들 못한데 돈이 들면 그 가정이 망하겠고 다 그 사람도 망칠 터이니까 그 사람은 아직까지 근근 연명하는 것이 좋다. 네가 그 사람들의 형편과 사정을 전체를 살펴봐라 할 때에 어린 사람이 '과연 그렇습니다' 라고 자백을 하는 것을 우리가 많이 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조브라운 생각 가지고 저것은 잘 돼야 되겠는데 왜 저렇게 못되는가? 저거는 아주 망해야 되겠는데 와 저렇게 잘되는가?' 그렇게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일치되지 안하는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잘못 아시고 처리

하심이 아니고 우리의 견해가 조브랍고 편벽 돼서 그런 것이지 하나님은 아시고 후회할 것이 없이 모든 일을 역사하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무슨 내 마음을 변화를 시켜 준 그 마음의 변화를, 마음의 병을 고쳐 주신 것을 우리들이 다 체험이 한 번 두 번이 아니고 많을 것입니다. 또, 내라는 사람이 중생된 새사람 나와 참 안 믿을 때와 같은 그런 사람 나와 둘이 있는 것을 또 분명히 알 것입니다. 이래서, 성경을 읽고 주님 앞에 기도하면 차차 못 쓸 옛사람 나는 사라지고 녹아지고 물러가고 참 하나님의 형상을 따른 참된 사람이 자기에게 새로워지고 일어서는 것을 우리가 체험할 것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전능하신 분이,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신데, 뭐 우리는 찍해야 본다 해 봤자 세계 이런 거밖에 더 봅니까? 또 세계의 이런 나라 저런 나라 또 그 나라의 권세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그것은 큰 줄을 알고 강한 줄을 알지만 하나님은 크신 것을 모르는 것은 우리의 심령이 어두워 조브라워서 유치해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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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견해차 어린 신앙과 장성한 신앙의 견해가 다르듯, 하나님과 우리의 견해가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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