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866 |
죽음에 도달할 때 |
인간살이의 끝이라는 죽음에 도달할 때 세상 사람들은 통곡하고 원통해 하나 기독자는 잘됐다고 함 |
| 1865 |
영의 통치 |
물질의 손해 앞에서 마음이 영에게 통치를 받는 경우와 통치를 받지 못하는 예 |
| 1864 |
큰 기쁨 |
현실에서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하는 기쁨을 세상에서 맡은 일의 완료하는 기쁨에 비유 |
| 1863 |
병 고침의 기쁨 |
인간의 쾌락 중에서 제일 큰 쾌락은 병 고침의 기쁨입니다. |
| 1862 |
병 치료의 기쁨 |
불치병이 나으면 좋지만 그 기쁨은 불과 얼마 가지를 못합니다. |
| 1861 |
인간 생활 |
이발하는 것은 하루의 기쁨이요, 목욕하는 것은 한 시간의 기쁨이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일주일의 기쁨이요... |
| 1860 |
나인숙 권사님 |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
| 1859 |
뚜꺼비 먹이와 양심 |
뚜꺼비도 죽은 지렁이는 안 먹는데 양심 없이 바치는 우리의 충성 희생을 하나님은 받으실 수가 없다. |
| 1858 |
신앙의 시발 |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
| 1857 |
하나님과의 연결 |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