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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신앙  
 

설명 : 교황의 신앙을 아브라함, 야곱, 사도 바울과 비교해 보면 기독교 도덕주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라고 교황 바오로 2세가 요번에 왔다 갔는데 교황이 왔다 갔는데 사람들이 아주 교황에 대해서 굉장히 존경심을 가지고 이렇게 다 모두 존대 합니다. 이런데 여러분들 잘못하면 넘어 가기 쉽다 그거요. 바오로 2세 교황, 천주교 교황이 왔다 갔는데 그 교황의 신앙을 그 교황의 신앙을 첫 째 아브라함 하고 비교를 해야 됩니다. 아브라합 신앙과 교황 신앙이 어떠냐, 이삭의 신앙과 교황의 신앙은 어떠냐, 야곱의 신앙과 교황의 신앙이 어떠냐 사도 바울의 신앙과 교한의 신앙이 어떠냐, 사도들 신앙과 교황의 신앙이 어떠냐? 보면 그 교황은 다 도덕주의요 불교적이요, 도덕주의요신앙주 의가 아닙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그런 것 아니오. 이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시대로 자꾸 속화돼 나가면 거게 따라서 모른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늘 말하는 것이 기독교 도덕주의 그 도덕주의는 사람들이 좋다고 환영을 합니다. 기독교 도덕주의, 이러기 때문에 그 불교가 무슨 주 의냐 하면 그는 대자 대비주의요 대자 대비주의 그러니까 그것도 사랑주 의요 그것도 대자 대비인데 도덕에 따라서는 모든 일반 사람들의 이 모든 보편 생활에 있어서는 아무런 유익이 덕이 없다 이래 가지고 불교는 염세 주펴요 그는 이 모든 일반적인 그런 덕이 없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모든 사람이 비판하기를 그는 염세주의라 이렇게 그만 비판하고 말았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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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왔다 갔는데 내가 보기에는 신앙으로 참 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 그런 것 하나도 없어. 전부 기형적으로 다 교회를 한국에 있는 교회를 한국 교회를 모두 구제 교회가 돼야 된다, 불우의 이웃 돕는 이웃 돕는 그 교회가 된다. 전도하는 거 어짜는 거 그런 거는 아니고 어디, 나환자들이나 모든 불교나 이런데 찾아다니면서 다 이라니까 아, 그분은 대자 대비한 사람이다 참 사랑의 사람이다 이렇게 말했지 예수를 믿으라 성령울 받아라. 하나도 신앙적인 그런 설교는 한 마더도 하고 간 일이 없다 그말이오. 여러분들이 눈을 떠야 됩니다. 그만 그이의 신앙과 아브라함의 신앙을 비교 해 봐. 그 신앙이 같은가? 그분의 신앙과 사도들 신앙을 비교해 보라 말이오. 같은가? 그것을 가리켜서 기독교 도덕주의라 그래서 그 도덕주의에 빠지면 안 됩니다. 천주교는 기독교 도덕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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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교황이 왔으니까 그 교황이 와서, 교황을 위대하고 모두, 아마 이 개혁교 사람들도 바오로 2세의 교황이 오니까 '위대한 이 왔다 그 인물은 화평의 사도라, 평화의 사도라, 평화의 사도라.' 아주 유명하고 좋습니다. 이러니까, 평화의 사도라는 그 속에 가장 이기주의, 가장 속에 강한 장성한 악이 거게 있습니다. 뭐이냐 하면 이러니까, 모두 나환자들, 모두 어디 구제할 데 그런 데만 떡 찾아다니니까 '아, 그 사람은 성자다. 거게 아무데 가서 또 찾아가서 환자들을 방문하고 어떻게 했다. 또 그분은 한국 땅에 와 가지고서 땅에다 입을 맞췄다.' 대단히 지식은 높은 사람이오. 지식은 높아서 아주 그렇게 하지만, 큰 범위로 말하지만 그래 또 사망 테두리 속에서 나오지를 못 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거게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그 분이 와 가지고서 '아, 한국 교회가 자고 있다. 깨라.' 깨라는 말은 한 마디도 없으니 자고 있는 걸 몰라. 이래 가지고, 어짜든지 평화의 사도니까 어짜든지 구제와 자선에만 주력하자, 그러니까, 불교는 대자 대비인데 천주교는 대자 대비의 새끼입니다. 이런데, 합동 번역 하자고 이걸 말하는데 대해서 아무도 말이 없고, 그자가 무슨 개혁교냐 말이오! 무슨 정통의 신학자냐 말이오! '아, 저라는 사람은 다 유치해서, 너무 그분들은 다 소인이요 범위가 좁아서, 범위가 좁아서' 그라면, 칼빈은 소인이고 루터는 소인이로구만.

예수님은 소인이로구먼. 사도들은 다 소인이로 구먼. 어리석지 말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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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부산이 신앙 좋음 한국안에서는 부산이 신앙이 제일 나아서 천주교나 통일파, 전도관이 활기를 못띱니다 
1952   외모 가치의 변경 눈, 키, 배나온 것 등을 선호하는 것의 변화를 볼 때 인간의 비판의 무가치함을 설명 
1951   교황의 신앙 교황의 신앙을 아브라함, 야곱, 사도 바울과 비교해 보면 기독교 도덕주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50   이단이 거머쥐는 것 천주교가 산아제한에 반대하는 것처럼 이단은 정통에서 빠진 것을 거머쥐고 마구 지킵니다 
1949   믿은 후에 부자 믿고 난 다음에 술도가 할 때보다 더 부자가 되어서 소가 몇마리인지 셀 수가 없었습니다 
1948   OO신학교 구제품 양복이 귀하던 시절, OO신학교에 구제품으로 양복이 왔을 때 서로 가지려고 함 
1947   밥 십일조 최덕지 선생이 밥상에서 밥과 반찬의 십분의 일을 떼놨으나 떼논 음식은 결국 쉬고 찌꺼러기가 됨 
1946   참된 복 우리 속에 안 가져야 될 마음을 안 가지도록 사뤄 주시는 것이 그게 복이오. 
1945   신앙도 노망 젋어서는 생명도 내놓던 사람들이 짚 한다 가지고 싸웁니다. 격언에 '아이 낳은 나를 우짤까이?'라 했습니다. 
1944   나폴레옹이 죽을 때에 '예수님은 승리자인데 나는 실패자다' 했습니다. 구원을 얻고 죽었는지 모르겠으나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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