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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가치의 변경  
 

눈, 키, 배나온 것 등을 선호하는 것의 변화를 볼 때 인간의 비판의 무가치함을 설명

우리는 모든 면으로 복을 받아야 되겠는데 요 면만 복 받고 저 면을 복 받지 못하면 기형이라. 어떤 사람은 귀만 이만하고 한쪽 귀만 이만하고 그 몸뚱이는 조그만하면 병신 아니요? 요새 또 눈 큰 걸 좋다고 거석하지만 눈 큰 게 좋기는 뭐냐? 옛날은 또 눈 큰 게 좋은 게 아니라 눈이 쪽 째져서 요래 눈이 요래 딱 째진 것 또 그걸 좋아했습니다. 왜 그러냐? 이 인간들은 아무 질정이 없어. 왜 그러냐? 아, 눈 큰 사람들이 잘 사니까 요새는 눈 큰 걸 좋아하고, 또 옛날은 쪽 째진 사람이 잘 사니까 또 째진 걸 좋아했고, 옛날은 키가 조그만 했으면 다 잘 사니까 키가 조그만한 사람을 다 좋아했고, 지금은 저 서양에 갔다가서 있으니까 모두 키 큰 사람들이 잘 사니까 키 큰 사람을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또 옛날은 말이요 배 가 불룩한 사람들이 잘 사니까 배가 불룩하면 또 더 잘 봅니다. 배가 불룩, '아이구 그 사람 배 불룩하니까 사람 괜찮다 의인이다' 이라고, 요새는 또 배가 흘쪽한 사람들이 모두 잘 사니까 흘쪽한 걸 좋아하고. 인간들이 비판 이라 하는 그까짓 것 똥 같은 비판이요, 인간들의 비판 그까짓 거는 하나도 쓸모가 없고 가치로 칠 게 하나도 없어. 성경에 말씀한 것이라야 우리가 인 정하지 인간들은 뭐 이라면 이라고 저라면 그 아무 절정이 없다 그말이오.

이런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이런 복 저런 복을 모두 다 겸하게 받아 서 하나님의 심판 앞에 떡 갈 때도 흠 없는 그런 사람이 돼 가지고 가야 되는 이것이 참 복입니다. 언제 떠날지도 또 모릅니다. 뭐 젊다고 안 떠 나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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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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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부산이 신앙 좋음 한국안에서는 부산이 신앙이 제일 나아서 천주교나 통일파, 전도관이 활기를 못띱니다 
1952   외모 가치의 변경 눈, 키, 배나온 것 등을 선호하는 것의 변화를 볼 때 인간의 비판의 무가치함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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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믿은 후에 부자 믿고 난 다음에 술도가 할 때보다 더 부자가 되어서 소가 몇마리인지 셀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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