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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집회의 표적  
 

설명 : 대구 집회에서 병 나은 표적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확실히 입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번에 대구에 가 가지고 육체로 표적이 나타나서 병 치료받은 사람이 오백여 명인데 이름을 기록했는데 오백 몇 명인가 오백 아마 몇 십 명일 것입니다. 요번에 교역자회 때에 아직 보고 못 한 사람이 뒤에 추가 보고를 했을 것입니다.

오백 몇 십 명인데 자기에게 육체의 병을 치료해 주셨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심령의 병을 치료해서 심령이 새로와지고 깨끗해지고 영감이 자기에게 와 가지고 영감으로 그 마음이 변화되어서 과거에는 죄를 짓고 싶었는데 이제는 죄를 짓기 싫고 과거에는 땅의 것만 탐했는데 이제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의인으로 거룩한 자로 살고 싶고 하는 이것이 마음 치료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 치료가 된 그것이 벌써 마음이 그리 되었으니까 그 마음이 영에게 벌써 많은 지배를 받았고 영은 그 마음을 많이 통치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증거요. 죄 사함을 받은 증거요. 그것의 또 의롭다 하신 그 의로움을 인정받은 증거요. 그것이 하나님과 화친된 증거입니다.

이러니까, 되었으니,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받은 내가 되었으니 다시 더럽히지 안하면 됩니다. 내가 되었으니 요것을 여러분들이 단단히 잡으십시오. 내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받아서 의인되고 죄 없는 자 되고 하나님과 친근 친밀한 자가 되었으니 다시 이 관계를 이 세 가지로 하나님과의 관계 된 것, 사죄를 나는 입은 자, 죄 없는 자, 의인 하나님과 친근한 자가 되었으니, 되었으니 요것을 굳게 잡고 되었으니 다시는 하나님과 원수 되지 말 것이며 다시는 성령을 거역하지 말 것이며 다시는 말씀 어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말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요번 집회 때에 입은 사람들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공로를 확실히 나는 입었다, 입었다 하는 육체의 병으로나 심령의 변화로나 그런 것이 된 것은 벌써 입었다는 증거입니다. 자기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대속의 공로를 확실히 자기는 입은 것을 증거 받아서 착실히 입었다는 것을 자기가 인정하고 입은 증거를 자기가 받은 사람, 확실히 입은 증거를 받은 사람 손 한번 들어 봅시다. 확실히 입은 증거를 받은 사람 뻐뜩 한번 들어 보이소. 확실히 입은 증거를 받은 사람. 자기 몸에나 마음에 표적이 있으면 그것이 받은 것입니다. 네, 놓읍시다. 받았습니다. 받았습니다. 거기 참여한 사람은 택한 사람은 다 받았습니다. 다 받았습니다.

다 받았으면, 그러면 앞으로 무슨 일이 있는고? 받았는데 살아가다 보면 또 벗을 수 있고 또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입고 난 다음에 한 번도 더러워지지 안한 사람 손들어 봅시다. 그러면 그 후에 더러워졌던 사람 손들어 봅시다. 네, 더러워졌던 사람, 더러워졌던 사람 손놓읍시다, 그러면, 더러워졌는데 이 시간 지금 더러워진 것을 주님에게 고해서 사함 받고 이 시간 다시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완전히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받아서 깨끗한 사람 된 사람 손들어 봅시다. 깨끗하게 사람 된 사람. 안 됩니까? 왜 이 시간 고하면 되는데 왜 안 고합니까? 왜 안 고합니까, 안 고하기를? 그게 고집이라 말이오.

뭐 안 고하고 끙끙 앓아서 눈물 흘려 뒈져도 안 됩니다. 눈물 흘려서 뒈져도 안 돼요. 후회를 해서 배를 갈라 자살을 해도 안 됩니다. 가룟 유다가 너무 원통해서 후회가 돼서 배가 터져 죽기까지 했소. 소용없어. 믿어야 돼.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자기는 다시 범죄 했으면 영감을 소멸했으면 하나님을 배반한 일이 있었으면 즉시 주님 앞에 고해서 배반한 것은 화친에 고해 가지고 사함 받고 다시 화친하고 또 영감에 거역한 것은 다시 칭의에 고해서 사함 받고 영감과 하나 되고, 또 말씀을 어긴 것은 대속의 고함 받아 가지고 사죄 의 공로로서 다시 무죄자가 되고 요렇게 즉시 돼야 됩니다. 한시라도 지체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에, 다만 여기는 조건이 뭐 있느냐? 자기가 아, 뭐 죄 짓고도 고하면 사함 받으니까 사함 받으니까 이 죄는 죄 지으면 죄 짓고 나중에 고하면 사함 받지 않느냐? 고 죄는 연약해 짓는 죄입니까. 몰라 짓는 죄입니까, 제가 알고 고범적으르 범하는 죄입니까, 무슨 죄입니까? 자, 그것이 고범죄인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봅시다. 네. 고범죄입니다. 고범죄는 말로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고범죄는 이째야 사함받는가? 고범죄는 이제는 그 마음으로 내가 그 죄는 다시 짓지 않겠다. 진정 속속들이 그 죄를 짓지 않기로 자기 마음에 작정하고 소원하고, 그러면 마음으로 작정하고 그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사함 받고, 행동을 했으면 범죄하지 않는 행동을 했으면 성화가 됐습니다. 고것은 멸망받을 기능이 영생하는 기능으로 성화되었습니다. 요것을 언제든지 계속하고 깨어 있어야 됩니다.

마귀란 놈은 자꾸 그 범죄하면 사죄 못 받는다고, 네가 그래도 그라면 눈물이라도 흘려야 되고 며칠이라도 끙끙 앓아야 되지 대번에 되느냐? 마귀 고놈이 자꾸 일 분 일 초라도 제것으로 제것 노릇하라고, 일 분 일 초라도 제것 노릇 하라고, 일 분 일 초라도 제 종으로 살라고, 죄의 것이 마귀 것이 되어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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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무궁세계 억만년후 무궁세계에 가서 억만년후 처음 개발되는 곳으로 가도 예수님의 대속이 나를 책임집니다 
1972   성경 천독해도 성경을 천독해도 대신학자 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데서만 성경을 알수 있습니다 
1971   대구 집회의 표적 대구 집회에서 병 나은 표적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확실히 입었다는 증거입니다. 
1970   설교 전 기도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갈 때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하신 백목사님 
1969   나병원 원장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었으면 잘못된 줄 알고 즉시 고해서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 되지 입지 안하고 그렇게 지내는 것은 더 큰 죄를 범한 것임을 깨달음 
1968   어머니의 지혜 여인은 어리석지만 어머니는 아이를 사랑해서 아이에 대해서는 의사보다 더 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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