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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전 기도  
 

설명 :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갈 때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하신                    백목사님

나는 늘 매일 그것도 언제든지 시간마다 계속돼 가지고 항상 그래 살지 만 제가 더군다나 더 설교하러 강단에 나올 때에는 나는 언제든지 다시 한번 따집니다.

'나는 이 많은 가운데 이 모는 사람보다 나는 제일 죄가 많은 사람입니다. 주님이 아시는데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혀 주셨기 때문에 나는 흠이 없는 의인입니다. 흠과 점이 없는 의인입니다. 주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한 의인으로서 나는 주의 말씀을 나는 대언합니다.

대언 할 때에 내 힘으로 대언하지 안하고 주님의 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이 나를 붙들고 친히 말씀해 주시고,

또 듣는 저희들도 하나님 말씀을 들을만한 의인이 못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저희들이 다 전부 멸망을 받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모든 무리들도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하나님 말씀을 들어 깨닫게 하시고, 능력 받아서 이대로 살아 주님의 형상이 점점 이루어지며 영광의 찬미가 되어져서 그만 주님에게 영광 돌려서 그 자체와 생활이 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찬미가 되어지도록 그리 해 주옵소서.' 하는 것을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나는 죄인 중의 죄인이요,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나는 의인 중의 의인이요,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주님과 나는 연결된 믿음 가지고 능치 못할 것이 없고, 연결 끊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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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972   성경 천독해도 성경을 천독해도 대신학자 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데서만 성경을 알수 있습니다 
1971   대구 집회의 표적 대구 집회에서 병 나은 표적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확실히 입었다는 증거입니다. 
1970   설교 전 기도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갈 때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하신 백목사님 
1969   나병원 원장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었으면 잘못된 줄 알고 즉시 고해서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 되지 입지 안하고 그렇게 지내는 것은 더 큰 죄를 범한 것임을 깨달음 
1968   어머니의 지혜 여인은 어리석지만 어머니는 아이를 사랑해서 아이에 대해서는 의사보다 더 지혜롭습니다 
1967   성현이라야 능지성현 성현이라야 성현을 보고 성현인 줄 알지, 성현 아닌 사람은 성현인 줄 모른다. 
1966   선다씽 인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천군 천사가 지켜줬습니다. 
1965   말씀대로라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1964   OO목사님 주를 위해서 수고한 목사님을 보고 눈물을 흘린 백목사님 
1963   테레비 이상하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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