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967 |
성현이라야 능지성현 |
성현이라야 성현을 보고 성현인 줄 알지, 성현 아닌 사람은 성현인 줄 모른다. |
| 1966 |
선다씽 |
인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천군 천사가 지켜줬습니다. |
| 1965 |
말씀대로라 |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
| 1964 |
OO목사님 |
주를 위해서 수고한 목사님을 보고 눈물을 흘린 백목사님 |
| 1963 |
테레비 이상하다 |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
| 1962 |
아브라함의 첩경 |
어떤 일을 하면 하나님을 손해보고 어떤 일을 해야 하나님으로 부요해 지는가? |
| 1961 |
신앙 서적 |
신식으로 예수믿는 서적들은 필요없고 케케묵은 옛날 신앙에 관한 서적이 필요 |
| 1960 |
십자가의 도 |
십자가의 도는 불택자의 그 모든 생활, 사상, 주장, 쾌락을 다 깨트립니다. |
| 1959 |
치질 나은 청년 |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
| 1958 |
옳은 설교 |
웅변을 토하고 설득을 시켜 감탄을 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 바로 전달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