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십사년을 변동하지 안하고 기도했는데 십사년 만에 그 사람이 회개하고 믿었음
그래서, 전도할 때에는 미리 기도하고 많은 기도하고 전도해야 되고, 전도하러 가는 날도 계속 기도하면서 기도해야 되고, 또 전도하고 나서 나뉘고 난 다음에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래야 사람 구원하는 것이지 사람 구원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닌 것입니다.
육신의 자녀도 열 달 동안 뱃속에다가 차고 다니면서 이렇게 해야 그것이 사람이 돼 나오는데 하물며, 참 아들이요, 이거는. 믿음의 참 아들인데 이 믿음의 참 아들 하나 낳는 데에는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너거를 떠난 것은 몸이지 마음은 떠나지 안했디 이랬습니다. 우리 마음 심령 속에다가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구원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음 속에 늘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우리 마음 속에서 그 사람을 길러야 됩니다.
그러면, 기르는 것은 어떤 사람 내가 책을 보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십사년 만에 예수 믿는 사람도 있더라고서 기도한 지 십사년 만에 예수를 믿는 사람, 일년 만에 예수 믿는 사람, 몇 달 만에 예수 믿는 사람, 이랬는데, 그 사람은 암만 기도해도 더 강퍅해지고 이랬는데 한번 기도하기로 작정 해 놓고 난 다음에는 십사년을 변동하지 안하고 기도했는데 십사년 만에 그 사람이 회개하고 믿었다고 하는 그런 것을 그 사람의 전기에 자기가 기록해 놓은 것을 제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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