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유대인들이 고난받는 이유  
 

설명 : 계속 유대인들을 하나님께서 연단 시키시고 고난에 넣는 것은 그들이 메시야 관이 잘못됐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지금도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키지 않고, 메시야 예수님을 저거들의 구주로 영접지를 아니하고 다시 메시야가 올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허망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마귀에게 붙들렸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 육체의 이스라엘 그들이 예수님을 자기의 구주로 영접해서 신앙을 유대교가 완전히 이 신교로 그렇게 다시, 개종은 아니지만 서도 안식일도 제도도 다 변개돼서 구약 시대에 한 그것은 예수님을 예표한 것이요, 모형한 것이요, 예약한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메시야로 영접해서 자기들이 구주로 이렇게 믿는 그 일이 시작돼야 유대인들에게 평화가 올 것입니다. 아직까지 평화가 오지 안하고 지금도 계속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연단 시키시고 고난에 넣는 것은 그 들이 다 메시야 관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서 바로 믿는 사람들은 영감을 받아서 다 예수님의 구주로 믿었지만 바로 믿지 안하고 외식하는 그런 사람들은 그저 하나님의 도를 믿는다고만 했지 실상은 믿지 안하기 때문에 메시야가 왔을 때에 영감으로 얼마든지 증거해 줬지만 서도 영감을 부인을 하고 지금 고집을 하고 있어서 유대인들이 저렇게 참혹한 꼴을 지금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신약 교회가 이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성경에 말한 대로 났는데 유대인들이 저렇게 아직까지 메시야를 찾지 못하고 저래가지고 있으니 아무래도 도를 전해서 예수님을 저희 구주인 것을 알고 구원 준비를 하도록 이렇게 해야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들이 멸망하지 않겠다 해서 이 신약 교회에서 유대교를 예수 믿는 교회로 그들이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습니다. 지금도 이 개혁교에서 유대인으로서 뉘든지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 그의 생활을 다 보장을 다 해 줍니다. 생활 보장 다 하고 교육 다 보장하고 이래도 그들은 안 믿습니다. 안 믿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성지 순례 하러 갔다가 온 사람한테 얘기를 들으니까 유대인들이 좀 어떻게 되었더냐? 좀 반성이나 회개했더냐?' 아주 뭐 유대인들은 아마 세계에 그런 민족은 없다고. 어떻게 거짓되고 물질주의가 돼 버리고 이랬는지 도무지 어느 나라에 가 봐도 그런 민족은 없다고 그러니까 메시야를 반대하니까 악령이 저희들을 붙들고 작용하니까 그렇게 점점 악화되어 가서 고난만 당하고 하나님의 은택은 하나도 보지를 못합니다.

하나 예를 들면 택시 타는 사람이 '그러면, 아무데까지 갈라 하면 얼마입니까? '네, 얼마입니다.' '그 길을 압니까?' ''네, 압니다.' 택시를 타 가지고서 '여기가 거기입 내리십시오.' 내리고 보면 아주 엉뚱한 데를 갖다 놓는다고. 근방에 갖다 놓는 게 아니라 그만 저 먼데 엉뚱한 데 이래 갖다 놔요. 인제 그것도 성지 순례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반감을 가진 것이오. 그렇기 때문에, 그만 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정반대입니다.

(84060301)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18   주일날 차타는 죄 주일날 차 타는 죄를 짓느냐, 주일을 그만 다 범하는 죄를 범하느냐 중량을 달아본뒤 차차 이사해야 합니다 
2017   안식교의 미혹 성경에 주일지키라는 말은 없고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이 있으니까 미혹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2016   유대인들이 고난받는 이유 계속 유대인들을 하나님께서 연단 시키시고 고난에 넣는 것은 그들이 메시야 관이 잘못됐기 때문에 
2015   안식교는 이단 안식교는 안식일뿐만아니라 다른 교리와 신조도 성경대로가 아니기에 이십세기 전반기까지 정통파에서는 이단으로 정죄 
2014   공부는 못했지만 목회는 국민학교도 제대로 못나왔지만 대학 졸업한 사람도 가르치고 서울서 큰 교회 개척 
2013   반사의 권위 '오늘 주일날인데 뭐 주일날 테레비 보고 있어?'하면 테레비 끄고 교회 가는 권위 
2012   천세욱장로님 위천 교회 주일학교 부장으로 학생들을 잘 가르쳐서 국기배례를 이겼습니다 
2011   사람 성공 김천에 한 여자분이 모 중고등학교를 세웠다고 합니다 
2010   새벽별이 떠오르기까지 우리 신앙 생활은 자기 마음을 성경 말씀이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헛일입니다 
2009   주관신앙의 예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9살짜리 손자가 선지자라고 주장하거나 꿈을 믿는 어그러진 신앙의 예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