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큰 혹이 난 암병에 걸려 의사도 포기했는데 집회를 통해 싹 나았습니다. 우리 복음에 함께하시는 증거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시는 것 분명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진영에 같이 하시고 어디 집회 가운데에, 옛날 바울 시대에 그래 했지 지금 어디 한 집회에 그렇츰. 그 사람들 다 거짓말 했습니까? 거짓말한 사람들 아니오. 뭐 오만 병 다 나았대요. 암병도 나았어. 암병 나은 그 사람도 이거는 뭐 인제 살 수는 없고 이제는 병원에 가도 안 된다 고 하고 이러니까. 여기서는 못 고친다고 혹 서울에 한번 가 보라고 아무래도 지금 그거는 아마 안 되겠다고서. 암병으로 단정하고 살 수 없다고 이래 가지고 인제 죽기는 죽는 것이고 하고 갔는데, 뭐 턱에 이만하게 이래 혹이 붙었는데, 그게 악질이고 이래서 안 된다고 했는데 요번에 갔다 와 가지고 하나도 없이 싹 나았대요. 그래 가지고 왔더래요. 와 가지고 '아, 나 이거 언제 나았는지 모르는데, 요번에 집회 가서 어느 시간에 나았는지 모르는데 와 보니까 없어요, 이거.' 와 보니까 싹 나았더래요. OO교회라. OO교회 그만, 그게 암병인데, 혹이 이만한 게 있다가 그만 뚝 떨어져 없어졌다 말이오. 떨어져 가지고 둥글 둥글하이 있으면 하지만 어디로 갔는지 없어져 버렸어요, 그만.
하나님이 우리 복음에 함께 한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하나님께서 낫아 줘서 필요 있는 자에게는 낫아 주실 터이니까 이번에 표적이 많이 나타나리라는 것을 제가 집회 가운데서도 말했고 또 제가 그런 것을 은연중 그래 느끼기도 느꼈습니다. 이런데, 그게 뭐이냐?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신다 그 말이오.
들으시는데, 왜 우리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하시고 또 피조물로 부활까지 하셨는데 당신이 소윈하시는 이 죄를 멸하고 마귀 일을 멸하고 사망을 멸하고 인간을 구원하는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께서 안 들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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