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그 예수님을 찾을라고 할 때에 성화는 큰 방해물이 됩니다
이래서, 지금은 어느 때보다 성화, 이 성화라 하는 그 성화 놀음이 적어서 뭐 그때는 뭐이든지 성화가 제일이고, 또 거게다가 달력 같은 것도 다 성화를 해 가지고서 이렇게 하고 천주교는 그걸 성화를 그려 놓고 거기다가 아침마다 전부 절 세 번씩 합니다. 한 성화에, 제가 가 봤는데 절 세 번 딱 한 쪽 무릎을 꿇고 한 쪽 무릎은 요리 옆으로 딱 요래 서 가지고서 거기다가 대고서 요래 요래 요래 세 번하고 또 요리 또 가는 걸 봤습니다.ㅡ나는 머리로 흉내 내지는 안 합니다. 저는 신사참배한 것을 말할 때도 손가락으로 내가 이렇게 이랬지 내 머리로 그런 흉내 내지는 안했습니다. 이제까지 흉내 낸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그라다가 보니까 사람들이, 베드로를 사모하고 마리아의 동상을 보고 ‘마리아는 저래’ 마리아의 동상 앞에서 서 가지고서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마리아의 동상까지는 인도하는 데에 사람들이 잘 따라가지마는서도 동상 그거는 필요가 없다 말이오.
없는 것인데 동상을 넘어서 성경 가운데에 마리아는 어떤 신앙을 가졌으며, 어떤 사상을 가졌으며, 어떤 인격을 가졌으며, 어떤 행위를 가졌으며, 어떤 공적을 가졌는가 거게는 나아가지를 못하고 그만 거게 가서 중단되고 만다 그거야.
그래서 그 성화 놀음을 많이 반대했는데, 이라니까 내가 요새 보니까 우리 교회에 잘 안 와 그런지 다른 데는 몰라도 아마 이거 성화 운동 이것이 시짐하게 이것이 그렇게 많지, 그렇게 필요하게, 사람들이 그때는 처음에는 아주 예수님인 줄 알고 모두 어북 잘 믿는 장로들도 집사들도 이라면 예수님은 낯이 기단하고 멋지게 수염이 굴레수염 나고 아주 미남으로 이렇게 생겨졌다 이랬는데 또 요새는 또 언제 한번 보니까 예수님을 또 이상한 얼굴로 저거 마음대로 이래 그려 이래 하고 있다 말이오.
그런 것이 예수님을 찾아가는 데에 방해가 된다 이렇게 한 것이 그때는 이해가 안 됐지마는서도 자기가 참으로 예수님을 만날라고 이렇게 할 때에 그때에 자꾸 그것이 나타나 가지고서 그런 예수로 돼 버리고 말고 그것을 초월해서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에 가르치는, 신구약 성경은 똑똑히 보면은 예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그대로 나타내 놓고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이오. 또 예수님을 더 똑똑히 나타내고 있는 것은 영감이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처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다고 하는 그리스도는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고서 그라고 난 다음에 창조를 했는데. 그때부터의 예수님, 또 도성인신, 신인 양성 일위, 부활, 이 예수님,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그 예수님을 찾을라고 할 때에 예수님의 이 초상이라고 하는 이 초상이 방해한다는 것을 그 사람이 알고, 이거는 방해물이다, 이거는 예수님을 찾는 데 성경 가운데 있는, 성경이 나에게 알려 주는 예수님, 또 영감이 나에게 알려 주시는 예수님 이 예수님을 찾는 데에는 이 성화라는 이것이 큰 방해물이 된다 하는 그것을 본인이 찾을라고 애쓴 사람이면 깨달았을 거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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