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병 나은 표  
 

설명 : 하나남이 하신 것이면 크든지 작든지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팔이 하나 생기는 것만 표적이라는 것은 강팍

그와 같이 아직까지 통계는 못 봤습니다만 우리 교회에서 보니까 제가 그 종목을 읽어 봤는데 그 표적이 쉰 2가지가 나타났고, 또 다른 교회서 난 그거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표적에 대해서도 본인이 알 때에 그냥 자꾸 억지로 그뭐 끄다 붙이고 하는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지 안한 일을 제가 그라는 것이 억지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안한 것을 하셨다고 하는 그것도 거짓부리기 때문에 지극히 크신 분 앞에 그 크신 분 앞에 망령되고 감히 할 수 없는 일이고, 또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면 분명히 자기가 알 것이라. 이거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면 크고 작은 게 없습니다. 그분이 하신 것이라면 다 전능자가 하신 것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것이 없습니다. 어제 OOO목사님이 그 좀 그래 가지고 무슨 부러진 모가지가 낀 것이라든지 떨어진 팔이 하나 생졌을 경우에 이제 그런 거라야 알 수가 있고 믿을 수 있지 그 무슨 그런 그렇게 뚜렷한 것이 아니면 그런 것을 좀 믿기가 어렵다 하는 그것도 우리 마음이 강퍅하고 관심이 없고 빛이 다 어두워져서 그런 것입니다

(8406052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37   성화(聖畵)놀음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그 예수님을 찾을라고 할 때에 성화는 큰 방해물이 됩니다 
2036   병 나은 후에 병 나은 것도 큰 것이지만 지극히 크신 분이 내 기도를 들으신 것이 더 크고, 또 기적을 보려고 하는 것은 망령 
2035   병 나은 표 하나남이 하신 것이면 크든지 작든지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팔이 하나 생기는 것만 표적이라는 것은 강팍 
2034   생명이 담보되는 구함 엘리야가 바알선지자들과 내기할 때, 베드로가 물위에서 걷기를 소원할 때, 모세가 열가지 재앙을 예언할 때, 모두 생명 걸어야 할 수 있는 일 
2033   범성죄 연구 옛날에는 왕앞에서 함부로 입을 벌려 소원을 말할 수 없었는데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32   군인을 원했으나 일본에 있을 때 승리하고 돌아온 부대장이 부러워 군인이 되고자 했으나 원수의 나라에 지원할 수 없었음 
2031   34번 살아남은 부대장 졸병이였는데 34번 부대가 몰사할때 하나님 은혜로 살아서 부대장이된 사람이 눈물 흘리며 기도 
2030   변판원 선생의 승리 여호와를 배반치 안하고 모셔서 죄와 사망과 마귀에 대해서 승리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2029   투명체와 같이 성도들이 깨달아 돌아보니 주님을 방해한 것 뿐이라서 투명체같이 주님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소원 
2028   영원한 생사 문제 옳고 그른 데 대해서는 이 영원한 생사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 뭐 인간 체면을 볼 것이 아니고 위신을 볼 것이 아닌 것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