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교역자 한명이 3천만원 의지한 죄와 주일학교부장이 물질을 무시해서 거지된 일
우리 교역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 자기 형제가 돈 한 삼천만 원을 대 줄라 한다고서 돈 삼천만 원 대 줄라 한다고 그만 그 바람이 들어 가지고 우쭐해 가지고서 뭐 막 부랑을 빼는데 뭐 총공회고 뭐이고 눈에 보이지도 안 하고 그래 가지고서 그 뭐, '나는 여기 안 있습니다. 이 교회 아니고 사면하고 나는 지금 개척 교회 하겠습니다.' 이렇게 떠들어서 왔어. 그래 내 말이 '그 삼천만 원 준다 해도 저거에게 있어도 하나님이 허락 안 하면 삼 천만 원 너 줄라고 수표 가지고 오다가 그만 수표 잊어 버려 버린다 그게 그런 능력 있는 줄 알아야 된다. 그거 있어도 안 된다. 또 암만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 마음을 하나님이 빽 틀어트려 버리면 일전도 안 준다.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야 되지 네가 그것 있다고 사람이 변해지니 안 된다. 그러나 네가 마음이 그러면 한번 그래 가지고 한번 해 봐라' 이랬더니만 그랬는데 그게 아마 틀려 버린 모양이라. 그래 놓으니까 또 인제 변호 하기를 '나는 이 뭐 개척 교회할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배은한 놈이 은혜를 배은한 놈이 뭐 개척 교회 할 자격이 있습니까?' 또 찔쭘이 또 이라더 만는서도, 또 언제 한다고,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철이 없이 그렇게 날뛰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실행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 두지 말아라. 소망은 하나님께만 두지 소망을 물질에나 물질이 없다고 낙망하는 돈이 없으니 내가 뭐 하겠느냐? 그 사람도 하나님 무시하는 사람, 또 이거 있으니까 할 수 있다 하는 그 사람도 무시하는 사람, 또 뭐 돈이야 그거야 뭐 그까짓 거 하나님이 주시면 얼마든지 있는 것인데 하고서 제가 일전 쓸 것을 일전 고리를 썼으면. 만일 천 원 쓸 것을 그것을 천 백 원을 썼으면 그 사람 죄를 지었어. 죄 지은 줄 알아야 됩니다. 그라면 반드시 그 뒤에는 그 사람에게 보응이 올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물질에 대해서 곤고를 줍니다. 곤고를 주어 뒤에 가서는 딱 오그라 붙여 가지고서 거지 노릇을 하게 돼요.
내 어떤 사람 봤는데, 내 밑에 있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도무지 뭐 물질 그까짓 거야 생전 물질에 대해서 한번 벌어 보지도 안한 사람이 교인들에게 독촉만 하고 호령만 치면 돈이 나오니까 이거 물질 그까짓 거야,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물질 그까짓 거 가지고 하늘나라 가나 물질 그까짓 거 하나님이 주시면 있고 없으면 안되는 건데 그 뭐 그까짓 거 하냐고서 이래 가지고 물질에 대해 아주 무시하기 때문에 그라만 안 된다, 안 된다 이래서 아주 물질 초월한 것 같지만 물질 초월한 사람은 그런 사람 아니요. 물질 초월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물질 초월한 사람이냐? 물질 초월한 사람은 물질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죄를 짓지 안하고 하나님께 피동 하나님의 인도대로 그대로 해서 벌써 물질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이 졸업을 맡았다 말이오. 벌써 능숙해서 그거는 실수 없이 되는 그 사람이 물질을 초윌한 사람이지 그 물질을 무시한 사람이 물질을 초월 한 사람이 아니라 그말이오.
이랬는데. 아, 그 사람이 그라디만 나중에는 얼마나 곤고했던지 자기 주일 학교 부장으로 있을 때에 기른 그 학생들이 모두 장성해졌다 말이오. 장성해졌으니까 모두 사업들을 하니까 그 옛날 주일 학교 부장으로 있을 때에 자기 밑에 주일 학교 학생으로 있던 사람들이 장성해서 경제를 좀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집집마다 찾아다녔다 말이오. 찾아다니면서 내자 형편이 이렇고 이렇고 하니까 좀 도와 달라고 이래서 그 사람들이 그래도 어릴 때 자기 주일 학교 부장으로 이랬는데 괄시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얼마 얼마 도와줘서 내가 알기에도 뭐 아는 사람마다 왔더냐 하면 왔더라 하고 그래 도와줬냐? 도와줬다 하고서 다 그래저 곤고함을 끼칩니다. 그 사람은 허영으로 교만하면 꼭 꺾어 버리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모든 일에 대해서 정학하게 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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