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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할 때  
 

설명 : 입문을 넓게 하고 마지막에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는 데는 아주 좁아져야 합니다.


우리 저 송용조 목사님은 선교학을 공부했습니다. 선교학 박사요. 선교학 박사이기 때문에, 선교학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 선교라 하는 것은 안 믿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게 선교 아닙니까? 아주 안 믿는 사람 중에서도 그거는 참 아주 야만인에게 전도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 아주 외부에서 전도하기 때문에 아주 이 중추 중심에 와 가지고 신앙인과 다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전도하는 거, 노방 전도하는 것과 또 노방 전도하는 것과 교인들을 기루는 것과 또 교인들에게서 아주 참 정금 같은 그런 자를 만들라고 이와 같이 기루는 거와 영 다르다 말이오. 이러니까, 여게서는 '좋다.' 그러면, '술 먹습니다.' '아, 술, 먹어도 좋습니다. 술 먹고 오시오' '나는 제사를 지내는데' '아, 제사 지내고 오시오' 그러먼 그거는 뭐냐? 저 말단에서 지금 입문에서 입문을 넓게 하고, 입문을 넓게 하고 마지막에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는 데는 아주 좁아져야 되지 않습니까? 좁아져야 된다 말이오. 이러니까 그것이 달라요. 다르니까 이것이 '아 요거는 입문에 속한 것이다. 요거는 아주 중앙에 속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신구약 성경 말씀은 울타리에 지나지 못하다. 울타리다.

신구약 성경은 울타리요 신구약 성경 말씀은 중매쟁이다.' 그러면 이게 나가서 오해하면 그 사람들이 얼마든지 또 이단이라 정죄할 것이라 말이오. 실은 그렇다 그 말이오. 그러면 신구야 성경 말씀은 중매쟁이라. 누구한테 중매쟁이냐? 신구약 성경말씀은 영감에 중매하는 것입니다. 영감에 중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영감은 누구에게? 영감은 하나님 그 본체에 우리를 중매한다 말이오. 우리에게 본체가 와 가지고 주님은 내 안에, 나는 주님 안에 이래 들어갈 수 있는 그런데 까지 나아가는 것이라 그거요.

이러니까, 자꾸 이렇게 잘못하면, 그러면, 우리가 치우치기 쉽다 말이오. 잘못하면 입문을 다 버리고 속에 중앙만 주장하는 그것도 안 되겠고 또 중앙만 주장하고 입문을 버리면 안 되겠고, 입문만 주장하고 중앙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나중에 가서 너무 속화돼 버리고 말고, 그 속화 돼 가지고 만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성전 밖마당이 되고 만다 그거야. 이러니까 그저 우리는 뒤로 물러가지 말고 자꾸 좁아져야 됩니다. 자꾸 좁아 져야 되고 자꾸 좁아져야 되고. 점점 온전해져야 되고 점점 정확해져야 되고 이런 것이 이 기독교요. 자꾸 뒤로 물러가면 끝이 없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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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나님이 동정하고 싶은 그게 있어야 됩니다. 
2133   사람을 논평할 때 사람을 절망적으로 정죄적으로 논평하지 말고 건설적으로 논평해야 됩니다. 
2132   전도할 때 입문을 넓게 하고 마지막에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는 데는 아주 좁아져야 합니다. 
2131   외식교회와 대립 이 모든 이종교와 대립이 안 돼도 이 기독교와 사이비한 기독교 이거 외식교회와 대립이 되어져야 됩니다. 
2130   육백 육십 육 목회 목회는 육백 육십 육의 정치가 있고 성령의 정치가 있는데 성령의 정치는 성경과 성령이나 꼭 같습니다. 
2129   집회 참석 자세 집회 때 되게 일했어도 복음 운동 동참을 감사하고 병 나은 것 감사하고 집회 자유를 감사 
2128   건강 문제 집회 때 병 낫는 것은 교역자의 믿음대로 그 교회에 표적이 나타납니다 
2127   집회에 병나은 것 감사 자세 만유의 대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버러지 만도 못한 만물의 때와 같은 더러운 인간 자기에게 오셔서 치료해 주심 
2126   김계원장로 김계원장로 처럼 사형 안 받고 다시 살아나서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지식이 있어야 
2125   무소 가죽속의 성자 무소 가족에 쌓여서 땡볕에 놓여 피를 짜는 무서운 형벌 속에서도 감사했던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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