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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병나은 것 감사 자세  
 

설명 : 만유의 대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버러지 만도 못한 만물의 때와 같은 더러운 인간 자기에게 오셔서 치료해 주심

이번에도 대구에서 병나은 사람이 그러니까 백 육십 몇 명인가 되고 종류로서는 백 팔십 몇 종류가 되는데 그게 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제가 스스로 속을 것이고, 그러나 대개는 거짓말하는 사람 없다고 나는 싱각합니다. 왜? 자기가 분명히 집회 가기 전과 집회 가고 난 다음과 그 병이라도 차이가 있었을 것이요 훨씬 차이가 있었을 것이요 차이가 있는 것은, 아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치료하시 기를 시작하시니까 내가 더 회개하며 완전히 치료해 주시겠다' 하면 다 낫습니다. 그러면 그 회개하면 낫는다 말이오.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해서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그 버러지 만도 못한 만물의 때와 같은 더러운 인간 자기에게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하시고 자기를 돌보시고 자기에게 대해서 손을 대셨다는 손을 대셨다는. 자기를 돌보셨다는 이 일이 얼마나 큽니까? 뭐 한 왕이 한 대통령이 그래도 야단이 나고 대단히 영광스러울 때에, 대통령 그게 뭐입니까 그귀하지만 하나님께 비하면 그까짓 거 아무 것도 아니라 말이오. 없는 가운데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 바다를 창조, 공중을 창조하시고 이렇게 지극히 크신 분이 천한 자기에게 주님이 와서 손을 대시고 돌아보시고 만드시고 역사하신다는 이 일은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존귀한 일입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이 세상에 만일 그 시청에 있는 사람, 시청에 있는 직원이라고 하면 시청에 있는 시장이 자기에게. 조그마한 성냥 한 통이며 요새 값이 얼마나 갑니까? 한 돈 십원 가는가? 십 원 갑니까 조그마한 거? 예? 조만한 거, 십 원? 이십 원? 그 이십 원 가는 그런 거라도 시장이 역부러 찾아와 가지고서 '야 이거 내가 이거 돈을 다른 거는 내가 선물 못하고 성냥 한 통을 이거 선물한다 하면서 성냥 한 통을 자기 집에 가지고 와서 줘 보십시요. 그 직원이 얼마나 좋아할 건가? 얼마나 기쁠 것이요? '아이구. 이거 황송합니다. 어디 저한테 이렇게' '아, 그 뭐 몇 닢 안 되는 거라. 이십 원짜리라.' '아. 이십 원짜리고 일 전짜리고 시장님이 저한테 뭘' 이렇게 하시니까 얼마나 속에 감사할 것입니까? 아 가져오니까 허, 돈 찍해야 이십 원짜리 가지고 왔다. 나 이십 원짜리 그까 짓 거 이라면 제가 시장을 모르고 제가 저를 모르는 사람이라. 관계를 모르는 사람, 그렇지 않습니까? 돈이 많고 작은 게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이 자기를 대우하고 안하는 그게 문제라 그말이오.

주님이 우리에게 오셔 가지고서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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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9   집회 참석 자세 집회 때 되게 일했어도 복음 운동 동참을 감사하고 병 나은 것 감사하고 집회 자유를 감사 
2128   건강 문제 집회 때 병 낫는 것은 교역자의 믿음대로 그 교회에 표적이 나타납니다 
2127   집회에 병나은 것 감사 자세 만유의 대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버러지 만도 못한 만물의 때와 같은 더러운 인간 자기에게 오셔서 치료해 주심 
2126   김계원장로 김계원장로 처럼 사형 안 받고 다시 살아나서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지식이 있어야 
2125   무소 가죽속의 성자 무소 가족에 쌓여서 땡볕에 놓여 피를 짜는 무서운 형벌 속에서도 감사했던 성자 
2124   풍랑 만난 선교사 부부 풍랑이 불어도 남편은 주님과 즐겁게 연애하고 아내는 힘들어 죽으려고 함 
2123   썬다싱의 제일 어려운 시험 거머리가 들러 붙을 때는 즐거워 했는데 해골 구덩이에서 시체 냄새 맡을 때는 즐거워 못함 
2122   말씀 들을 때 말씀을 이 시간 겉 먹고 자꾸 지나가기 때문에 전부 건방만 자꾸 만들지 아무 소용없어. 
2121   주님 주신 기쁨 초등학생이 기도할 때 눈물 흘리는 기쁨과 고신에서 핍박 받을 때의 기쁨 
2120   75세에 사모 75세에 나이들어 철봉하는 것도 힘들지만 성자 만나고 주님 만나는 것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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