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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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시어머니  
 

6,25때 어떤 사람 말 들었는데, 시어머니는 집사입니다. 거기 소속한 사람들도 다 교회를 잘 다녔습니다. 그러나 교회 다니라 하면 대답은 해도 속으로 뭐 예수 믿는 그까짓 것이 소용 있겠나하고 예수 믿는 도를 아주 예의가 있으니까 체면이 있으니까 그렇게 악평을 안 해도 속으로는 아주 업신여겼습니다.

부자고 똑똑하고 인물 잘났고 또 자기 남편은 의사라 돈이 많고 이렇게 잘 지냈으면서 뜻 밖에 6.25같은 전쟁이 나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는데 갑자기 전쟁을 나 버렸습니다.

서울 한 복판에서 당하는데 그 가족들은 전부 거기 같이 있다가 다 한자리에 한 방에 같이 앉았는데 다른 이는 다 괜찮고 그 부인만 뜻밖에 폭탄을 맞아서 창자도 나오고 팔은 팔대로 끊어졌지만 목숨은 붙어 있으니까
“아이구, 어머니 날 살리라”고 고함을 지르니 이거 뭐 ‘왱왱왱’하고 폭탄이 터지니까 이미 보니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거 살릴려다가 자기네들이 다 죽을 판이니 울면서 어머니 자꾸 부르짖지만 우선 급하니까 피해서 나중에 공습이나 지나가면 와서 구해주겠다 하며 피난을 가버렸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꾸 쫓아 보내니까 피해서 갔는데 나중에 공습이 끝나고 난 다음에 찾아가려고 하니까 어디인지 알아야지? 찾아가지도 못하고 그 하나만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그래 천인 만인이 네 곁에서 엎드려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오지 못하더라.
천인 만인이 다 평안하게 사나 너만 칼에 비참한 꼴을 당하리라.
뭐 그런 것 우리 역사에 늘비하게 나왔던 것입니다.

(8808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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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불한당(不汗黨) 악령의 이름은 불한당입니다. 제 땀 없이 남의 것 뺏어 제 것 삼는 것입니다. 
220   불여생전일배주 不如生前一杯酒: 사후에 어떤 잔치보다 살았을 때 술 한잔이 더 낫다. 
219   불신 시어머니 예의로 체면으로 믿으면서 예수를 업신여기면 재앙을 면치 못합니다. 
218   불도저 신앙 천지는 변해도 주님은 변치 않습니다.  
217   북 위의 콩 가르친다는 것은 나 혼자만 안 되고 상대방이 따라 움직여야 된다 그 말입니다.  
216   물질관 물질관이 바로 되지 못하면 모든 일이 정리되지 못하고 헝크러지며 분주와 헛된 수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215   부잣집 부인 어떤 것이라도 상대 할 때에 중심과 배경이 주님이 권세가 되어야합니다.  
214   부자 이 氏 믿는 자의 종말은 자기가 받아들인 지식가운데 제일 옳은 지식을 향야여 갑니다. 
213   아내의 벌금 그 어떤 잘못을 해도 주님이 내 신랑되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자랑뿐입니다. 
212   부자아들 종의아들 부자는 게으른 아들 낳고, 종은 부지런한 아들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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