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잣집에 주부가 종에게 이런 저런 것을 말할 때 떳떳이 담대히 강하게 말하는 것은 그 집 호주가 자기 남편이기 때문에, 그 호주의 그 권세를 힘입어서 거기다가 등을 대고 구하는 것이니까 안 들으면 호통치고 나중에 쫓아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일이나 믿음의 일이나 뭘 하기 위해서 이런 방편 저런 방편 쓰지만 쓰는 방편에 중심의 배경이 주님이 돼서 주님에게 등을 대고 힘입어서 그 모든 전부 상대하는 것은,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로 인해서 그 모든 것에게 상대하고 모든 것이 자기에게 응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요 비밀을 자가가 깨닫고 주님을 자기중심의 배경으로 삼는 것 그것을 원합니다.
일군에게 뭘 부탁하면서 주인의 권세에 힘입어서 거기다가 등을 대고 그 배경을 가지고 거기에 구하는 그것과
주인은 버려두고 이것은 주인의 그 배경이나 주인의 힘이 여기까지 올게 아니라 그것을 버려두고 이것은 이 일군에게 이 종에게 해야 되지 하고서 하는 것 중에
그 주인에게 등을 대고 주인을 배경으로 하고 주인을 힘입는 그 연결을 가지고 고것 때문에 할 때에는 아무리 거기에서 말한다 할지라도 주님이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니까 딱 볼 때 그 말하는 것이나 소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모든 것이
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그 중심으로 소망해서 하는 것이니까 주님 써 먹는 것이요, 주님 의지하는 것이요, 주님의 혜택을 입는 것이요, 주님의 적을 보고 있는 것이요,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지만
그게 없이 이런 것은 이 사람에게 내개 해야 된다.
그 사람이 직접 나에게 해줄 주 알고 그 사람에게 말을 하고 또 그렇게 말을 함으로 이 사람이 해줄 수 있다. 또 하는 것도 있겠고 또 주인 사랑하는 그것보다도 그 사람이 서로 좋아서 서로 또 이래하는 것 있습니다.
(830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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