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앞을 보고 목적지를 보고 그리면 꼬불꼬불해도 통계를 맞춰보면 맞습니다.
한 자가 요만하지 안하요(30.15 센티미터) 요 한 자 가지고 쪽 곧은 것을 자기가 재어 나갈라고 하면은, 한 자 가지고 쪽 곧게 먹줄로 여러 수십 척 되는 먹줄로 똑 튕군 것처럼 그렇게 쪽 곧도록 그을라 하면은, 지금 한 자 가지고서 지금 이것을 곧은 것을 그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릴라고 하는데, 얼마나 그려야 되느냐 하면은 한 십 리 거리를 요 한 자 가지고 자꾸 요래 쪽 곧게 곧게 대서 자꾸 이래 곧게 그려 나갈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자를 꼭 그래 곧게 자야 꼭 곧지요 요래 대 가지고 요래 가면은 그라면 그 자로만 꼭 갖다 대서 쪽쪽 그리면 쪽 곧을까요? 어찌 됩니까? 나중에 그려 놓고 보면 무엇이 됩니까?
나중에 가서 보면은 곧게 한다는 것이 돌뱅이, 동그란 돌뱅이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곧게 한다 하는 것이 또 이리 돌뱅이 저리 돌뱅이 이렇게 되고 곧게 못 합니다. 그것은 곧지만 한 자 재고 그 다음에 그리는 것이, 그린 것과 그린 것이 연결되는 그게 바로 되기 어려워. 바로 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정확하게 이것을 꼭 요대로 대 가지고 그린다 말입니다. 아주 정확하게 대 가지고 곧게 할라고서 여기에서부터 똑 그려 이렇게 자꾸 이래 해 나갑니다. 해 나가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가서 어데로 탈선될란지 뭐 많이 탈선될 수도 있습니다.
거게서 제일 그래도 곧게, 아주 꾸불떵꾸불떵해도 곧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은 뭐입니까? 삐뚤삐뚤해도 많이 틀리지는 안하고 꼬불꼬불해도 그래도 대충 곧게 그릴라고 하면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백점이라. 앞을 보고.
저 목적지를 보고서 그리면은 이게, 그거 그리면은 요 틀려져도 요리 꼬불꼬불해도 나중에 쭉 통계를 맞춰보면 그게 맞다 그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소망의 투구를 쓰고’ 그래 말했어, 성경에. 소망을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서 모든 것을 계산 대면은 그때 그때 조금씩 틀려져도 나중에 인생 걸음을 걷고 나서 보면은 그 걸음이 그렇게 많이 틀려서 비참하지 안해진다. 이래서 소망의 투구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향방 없이 달리는 것이 아니고 향방을 있게 달려야지 그리 안 하면 열심히 해도 소용도 없습니다. 향방 없이 달리면 못 써. 어떤 사람은 보면은 열심 있는데, 요래 가도 열심 있고 요래 열심하고 이러니까 이래 가지고 그게 열심이 있지만 그 열심이 들어서 이 동으로 갈 자가 서로 갔는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뺑뺑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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