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이혼을 당해도 남편이 권세자가 되면 자랑하는데 주님이 병 고쳐 주신 것을 수치로
여기면 주님도 그자를 수치로 여김
병 나은 것 써내라 하니까 백열한 명밖에는 써낸 것이 없어. 아침에 말한 대로 그런 자들은 주님을, 주님의 하시는 일은 부끄러워하고 마귀 하는 일은 좋다고, 멸망받을 무슨 어떤 선거에 당선됐으면은, 저거 남편에게 배척당해서 떨어져 나온 사람도 그 투표에 당선되고 어데 세상 권세자에게 등용당했다고 ‘나는 그전에 아무것이 아내입니다.’ 이혼을 당해 놓고도 그거 그래도 자랑해. ‘나는 그전에 아무것이 아내입니다. 아내됐던 내입니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왜 주님은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할 줄 모르고 부끄럽게 생각합니까? 이것도 회개해야 돼요, 회개. 이거 지금은 뭐 예사로 들리지마는 주님의 심판 앞에 갈 때에 주님의 하시는 일 부끄러워한 것 그거 그때에 참 부끄러울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잘났기에 ‘아이구 예수 말하면 내게 때묻는다. 예수가 내 병 고쳤다 하는 거 때묻는다.’ 이런 사람도 있지마는 ‘나는 주님이 내 기도 들었어. 주님이 내 감기 낫아 줬어. 주님이 내 무좀병 낫아 줬어. 주님이 낫아 줬어.’ ‘무좀 병 누구는 안 낫나? 약 한 봉지만 사 바르면 낫는데.’ ‘아니야 주님이 낫아 주셨어, 주님이.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내게 와서 나를 낫아 주셨어. 그게 크지 병나은 게 큰 게 아니라 그분이 와서 나한테 착수한 게 크지. 그분이 내게 와 가지고 착수해서 큰 병이나 작은 병이나 내게 오셔 가지고 착수해서 나를 낫아 줬어. 하나님이 나를 낫아 줬어. 내 앞에 벌로 덤비지 마. 하나님이 내게 오셔서 착수하셨어. 나를 붙드셨어. 그분이 나를 알아. 알아 기어.’ 이래 가지고 뭐 교만이 나오면 나오지.
세상에 정권자의 뭣도 설설 알아 길 줄 알고 또 존귀한 줄 알면서 하나님으로는 자랑하지 않는 것, “자랑하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뭘로 자랑하라고? 돈 자랑하라고? ○목사, 뭘로? 뭘 자랑하라고? 주를 자랑하라 했어. ‘주님이 이거 하셨다.’ 주님을 수치스럽게 여기는 자는 하나님과 그 사자들 앞에서 수치스럽게 여깁니다.
주님이 수치스럽게 여겨요. 네가 나를 수치스럽게 여겼으니까 나도 너 수치스럽게 여겨야지. 네가 나밖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밖에는 보배 없고 귀하고 높은 것 없고 중한 것 없다고 자랑했으니까 나도 너를 자랑해야지.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지 안했어? “네가 나한테 하는 대로 나도 너한테 하겠다” 뭐인지도 모르고 모두 다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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