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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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들이 말세가 될 수록 자꾸 분주합니다.
분망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사진을 찍을 때 셔터를 딱 누르면 그대로 찍혀 있지 않습니까?
수치스러워도 그대로 찍히지 않습니까?

그 모양으로 이 세상 생활은 그와 같습니다.
자기 일생 동안 사는 생활이 어떤 생활을 했든지 일생동안 사는 생활, 그것이 그대로 영원 무궁에 나타나서 그대로 살게 됩니다.
그 가치대로.

(830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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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32   산 오르기 아무리 제가 장사라도 한 번에 열 발자국씩 못 오릅니다. 
231   신랑되신 하나님 산 남편의 계집은 호랑이도 안 물어갑니다.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는 빼앗을 수 없습니다. 
230   사진 우리의 일생이 어떠했든지 그대로 사진찍어 영원무궁에 나타납니다. 
229   사주불어 상 사주보다는 얼굴, 얼굴보다는 마음, 마음보다는 신앙인격에 달렸습니다.  
228   사금파리 깨진 사기 그릇 조각 조차도 먹으면 삭습니다. 소화 안되는 것은 소화하면 영양이 더 많습니다. 
227   사은의 계명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감사할 줄 모르면 뿌리 드러난 나무처럼 바짝 마르게 됩니다. 
226   뿌리 없는 화초 생사에 대해서 주님의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은 뿌리 없는 화초처럼 죽은 사람입니다. 
225   빨래하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사소한 일도 기뻐 못 견디게 됩니다. 
224   빛과 어두움 아무리 어둠이 크다고 할지라도 빛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223   빛좋은 개살구 정욕으로 쓰려고 구한 것은 주님이 절대로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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