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이 세상 모든 관리는 하나님의 관리자들에게 믿는 사람들이 관리 받고 있는 것
어떤 부자집에 재산이 많지만 아들이 하나 있다 말입니다. 아들이 하나 있으면 그 재산 다 제 것 아닙니까? 제게 주지만 어릴 때는 그 아이가 그것을 제가 다 제 것으로 관리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 청지기와 그 모든 사환들에게 관리를 받는다 했습니다. 종노릇해.
그 청지기, 종, 청지기의 관리를 받아. 후견인자, 후견인에게 관리를 받는다고 요새 갈라디아서 많이 읽었으면 여러분들, 후견자에게 관리 받는다 말입니다. 이 후견자에게 관리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 이 모든 이 공권 정권 이런 모든 관리, 하나님의 관리자들에게 지금 우리 믿는 사람들이 관리를 받고 있지만 일단 주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다 그 모든 것이 우리는 주인이요 관리했던 이 대통령도 다 내 것이 된다 말입니다. 내 종이요, 내 부리는 것이요, 내 것이 되고 말아요.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다 내 몸이요 내 지체와 같이 하나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이고.
이러기 때문에 이 구원의 가치가 큰 것을 약간만 이래 놓으면 제가 지식이 요만큼 자라면 이 구원을 연구하면 요만큼 알 것이고, 이만큼 자라면 이만큼 알고 이 구원이 자꾸 얼마든지 자라도 이 구원이 자라서 아무리 연구해도 이 구원에 끝을 보지 못해요. 끝을 다 알지 못해요, 무한한 것을.
간단하게 쉬운 것을 하나 말하면 하나님이 내신 전지자가 내놓은 입법인데 그 입법은 영생되는 입법인데 그 입법이 몇 억억억억억 조문이 되는지 몰라. 그것을 알지도 못하는데 누가 그것을 다 이행을 했겠소?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대행으로만 되는 것이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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