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술수도 치료가 어려운 것과 같이 회개도 그러합니다.
회개는 고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병든 사람의 병을 고친다, 또 잘못된 이상한 정신을 바른 정신으로 고친다, 그 사람의 뭐 사상을 고친다, 인질을 고친다 인품을 고친다, 말을 고친다, 이 고치는 것. 외부적인 행위를 고치고 사람을 고치고, 또 하나님과의 관계를 고쳐서 바로 하는 것을 가리켜서 회개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회개는 고치는 것이니 회개는 시작은 기쁘고 또 중간은 고통스럽고 결과는 기쁘다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자기가 모든 잘못된 것이 고쳐진다는 것은 좋아하지 않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다 좋아합니다. 그러나 막상 고치려고 시작을 하면 그 다음부터는 고통입니다. 고통스러워도 고칠 것을 완전히 고쳐지고 난 다음에는 대단히 기쁘게 되는 것이 그것이 회개입니다. 꼭 치료와 같습니다.
병든 몸이 이제는 병원에 가면 완치를 받는다 하면 얼마나 기쁘겠지만 그 수술할라 하면 아주 쓰리고 고통스러운 그 순위를 통과치 안 하면 수술도 치료가 어려운 것과 같이 우리 회개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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