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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  
 

베드로가 ‘그물 던지라’ 할 때는 비웃었지만 그물을 던져 가지고 그 결과를 보고 난 다음에는 꺼꾸러졌습니다. 성령과 성경에서 천국과 주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소개받고 그분 인도하심을 따라서 한 자욱 두 자욱 걸어보면 과연 천국이 어떠하며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알면 그 앞에 소유와 몸과 생명을 기울여 바치지 아니할 자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뭣 때문에 장사꾼이 백 원 들여 가지고서 억만 원을 버는데 백 원 투자 안 할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있기를? 사람들이 볼 때에 ‘저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으로 의지가 굳다.’ 아니오. 의지 굳은 것 아니오. 다 욕심입니다. ‘저 사람은 참 미련한 등신이네. 저렇게 손해보는 일을 하네.’ 아니오. 등신이 아니오. 욕심이오. ‘저 사람은 창수도 없는 사람인가 참 속도 없는 사람이다.’ 속이 없는 것 아닙니다. 욕심이오. ‘저 사람은 마음이 관대하다.’ 관대한 것 아니오. 욕심입니다. 하늘나라와 주님에게 대한 이 성령의 욕심이 거기 욕심으로 일합니다. 욕심이오. 돈 욕심 내는 사람은 예의도 체면도 수고도 죽는 것도 가리지 않고 돈이라면 달라드는 것처럼 하늘나라와 주님이 어떤 분인 것을 확실히 깨달은 사람들은 죽는 것 사는 것 상관 없습니다. “이제도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만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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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   복 못받는 원인 찾기 농사 지으면서 복 못받는 원인을 자기에게 찾아야지 '이놈의 토지는 토박하다'하면 안됩니다 
2342   올챙이 오뉴월 더운 때에 물이 마르면 올챙이 그까짓 것 있어 봤자 말라 죽습니다.  
2341   장사꾼 백 원 들여 억만 원 버는데 백 원 투자 안 할 장사꾼 없습니다.  
2340   목 끊긴 동물처럼 몰 끊긴 동물이 높이 뛰는 것처럼 하나님과 끊긴 사람은 이성 비판이 없으니 펄펄 뛰어 오를 수 있습니다. 
2339   탄광의 광부 하늘나라 가서 주님과 같이 영생할 재미로 땅위에서 이런 저런 애로의 처세를 합니다.  
2338   책보따리, 도서실 성경을 문서로만 다 알면 생명없는 책보따리 혹은 도서실 정도 밖에는 되지 못함 
2337   인간 농사 심으며 반드시 추수가 있는 것이 농사고, 인간도 행동 대로의 추수가 있습니다.  
2336   양심의 본성 옳고 바르고 참되고 깨끗하고 완전한 것을 자꾸 찾아 헤매는 것이 양심인 것을 산 고기의 본성에 비유 
2335   양심은 동질 한 종류 안에서는 그 종류대로의 양심과 동행하는 것이 제일 능률이 높고 수입이 많습니다. 
2334   광고 듣고 치료받음 병 나았다는 광고 들으니까 허리가 안 아프고 나중에 기도할 때 완전히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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