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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설명 : 오뉴월 더운 때에 물이 마르면 올챙이 그까짓 것 있어 봤자 말라 죽습니다.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다 함께 멸망을 하리라.

그러기 때문에 어떤 형편에서라도 자기가 점점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면서 뭐 잘못 됐는가 해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고 또 이거 뭐 어찌 됐는가 찾아 가지고 회개를 하고, 그 하나님께로 점점 들어 붙는 그거라야 희망이 있지 삐꿨든지 말든지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그 자는 자신도 망하고 그런 자를 협조하고 그런 자와 함께 하고 그런 자를 도와 주는 자도 망친다 그랬습니다.

망친다, 넘어트린다, 넘어진다 하는 그 엎드러진다, 넘어진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하는 일이 곯게곯게 해서 시드는 줄 모르게 시들고 절단 나는 줄 모르게 절단나서 그만 마치 오뉴월 그 더운 때에 물이 마르면 물이 마르면 올챙이 그까짓 것 있어 봤자 나중에는 호덕거리다 자꾸 말라서 안 죽습니까? 이것 모양으로 살살 시들겨서 절단낸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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