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362 |
최권능 목사님(1) |
아브라함의 심정을 가지고 생전에 일흔 몇 교회를 혼자 세운 목사님 |
| 2361 |
용변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
병원에서 며칠 동안 용변을 못 해 고생하던 O집사님이 용변 하는 것도 은혜임을 깨달아 회개함 |
| 2360 |
원양 어업 |
배를 타는 사람은 물을 이용하면 좋고, 이용 당하며 물에 빠져 죽습니다. |
| 2359 |
대통령과 조카 |
삼촌이 대통령이 됐는데 자기 주관이 믿지 않아 자꾸 숨고 도망하는 조카같은 우리 |
| 2358 |
목수 책상 만들기 |
우리 구원은 전부 다 돼 있고, 책상에 못 한개 박으면 되는 것과 같은 정도가 남아 있다. |
| 2357 |
어린아이 교육 |
문서 계시 부터 차차 순종 하는 것이 신앙의 순서 입니다. |
| 2356 |
형사 아버지 |
자식이 죄를 지으면 아버지가 잡아가지 못하고 다른 형사를 보냅니다. |
| 2355 |
깡패와 부모 |
부모는 자녀를 잘 인도하려고 하는데 깡패 같은 친구가 방해하는 것처럼 마귀가 그러함 |
| 2354 |
석 자 나무 |
과거 한 자, 현재 한 자, 미래 한 자 이 석 자가 딱 붙어있는 현재가 되지 않으면 헛일 |
| 2353 |
장사꾼 주장 |
설교를 장사꾼 물건 파는 주장 처럼 받아들이고 논평하는 것은 안 돌아서면 비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