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문서 계시 부터 차차 순종 하는 것이 신앙의 순서 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에는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문서 계시를 우리가 받는 것이, 문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문서 계시대로 실행하는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문서 계시대로 일차적으로 실행을 하고 그 다음에 차차 차차 올라가서 되어져야 되지 문서 계시 순종하는 이것이 없으면 안된다 그 말과 같은 말씀을 말한 것입니다.
마치 비교하면 그 어린 아이를 가르칠 때에 우리 나라로 말하면 기역 니은은 이것을 가르쳐야 되지 기역 니은 이런 것을 가르치지 안하고 그 아이에게 최고의 학문을 가르친다고 해서 그 아이가 아는 것 아닙니다. 공부가 되지도 안하고 공연히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가 무슨 최고의 외국의 어학을 공부한다고 떠들어 쌓는 그것을 그리 말고 너는 일 학년부터 공부해 가지고 일 학년에서 이 학년으로 올라가고 또 이 학년에서 삼 학년, 국민학교서 중학교, 중학교서 고등학교 이렇게 점차적으로 순위를 밟아서 올라가야지 네가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공부에 대해서는 성공을 하지 못한다 하는 그런 말과 꼭 같은 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신앙 생활이라는 모든 신앙 생활 그 전부는 다 신령하고 또 광대하고, 아주 신비하게 참 초자연의 능력으로 역사 하는 그 지극히 큰 능력의 역사가 있지만 제일 그 첫 발자국이 무엇이 첫 발자국이냐 하면 문서 계시를 자기가 듣든지 보든지 보고 문서 계시대로 실행하는 이것이 제일 초보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가 수천 리를 걸어 갈라고 한다 해도 한 자욱 제일 첫 발자국을 떼 놓지 안하면 그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또 아무리 높은 산에 올라갈라 한다 해도 한 자욱 떼 놓고 두 자욱 떼 놓으면 되지만 높은 산에 올라간 사람이 한 자욱 그 첫 발자국을 떼 놓지 안하고 건너뛰어서 할라 하면 제가 못 올라간다 그 말입니다. 그와 같은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 생활에 이렇게 초절적으로 날뛰지 말고, 순서가 무엇이냐 하면 그저 문서 계시를 자기가 읽으면서 아는 대로 하나씩 둘씩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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