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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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저리  
 

비유로 말하면

마치 새 저리가 지금 새만 욕심내서
새를 덮치려고 애를 쓰고 있지
제 뒤에 포수가 총을 겨누고 있는 거 모른다 그 말입니다.

탁 당기면 지금 툭 떨어질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니까 욕심에 치우쳐서
자기를 지금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공심판이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는
거기 대해서는 생각지를 않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880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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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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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새 저리 자기 뒤에서 총을 겨눈 포수를 모르고 새만 욕심내는 우리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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