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서부교회와서 교회 부흥시키려고 잠도 안자고 몇해동안 대님도 안풀어서 교회는 부흥됐지만 복의 기관이 되지 못해 한스럽습니다
오늘 요거 단단히 회개합시다. 우리가 내가 들어서 내게 속한 처자나 가족이나 내게 속한 모든 후배나 모든 교인이나 내게 속한 모든 물질이나 내게 속한 짐승이나 내게 속한 사업이나 무엇이든지 내가 그것을 내 힘으로 잘 할라고 애쓰는 요것이 꺼꾸로라. 잘 할라고 애쓰지 말고 하나님이 나로 인해서 복을 빌어 줄 수 있도록 복을 줄 수 있는 요 일에 우리가 전력을 기울입시다.
나도 그 일을 하지 못했어. 그 일을 하지 못하고 교인이나 자꾸 이래서 뭐 교인이나 어떻게 주워 모을라고. 내가 여기 와 가지고서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하고 그 세상에 욕 얻어 먹고 이렇게 신앙 팔고 저렇게 신앙 팔고 자손도 전부 욕 되배기가 되어져 있는 이거는 다른 거 아니라 내가 이걸 깨닫지 못하고 잘못해 그렇소. 왜? 나는 여기 일편 단심 온 것이 어짜든지 시골에 국민학교, 국민학교 오 학년 밖에 안 받은, 졸업 안 한 이게 오 학년 밖에는 안 한 도시에 와 가지고서, 다 모든 고등 교육을 받은 교역자 들이 다 지나가도 다 쫓겨나고, 그나마 이 부산에 OO교파의 근거지인데 여기 제일 투쟁이 많은 곳인데 여기 와 가지고 내가 교회를 맡아서 이 교회가, 쇠잔해지면 어짜겠노? 이 교회가 자꾸 낡아져 나가면 어찌 되겠노? 또 이 교회가 부흥이 안 되면 어찌 되겠노? 어찌 됐든지 교회 부흥시키기 위해서 일편 단심으로 오만 노력 다 됐오. 교회 부흥한다 하면 내가 꺼꾸로도 기고 옳게도 기고 교회 부흥한다 하면 뭐 오만 노릇 다했습니다.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오만 짓 다했어. 밤새도록 잠도 안 자고 뭐 몇 해 동안 댄님 안 끄르고 있기도 했고 그저 밥 먹으면 그만 거게 기도한다고 엎드렸고 이렇게 하나 내 목적이 이 서부 교회 하나 잘 하도록 될라 하는 그 마음만 내가 가졌지 그렇게 내가 이 서부 교회를 내 힘 가지고 잘하도록 이렇게만 했지. 서부 교인들이 나로 인해서 하나님이 서부 교회 교인들에게 복을 내려 줄 수 있는 복의 기관이 되겠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이 날 보고 복을 줄 수 있는 복의 기관이 되겠다 요것을 나는 생각지 못했어. 이러니까 꺼꾸로라. 그러니까 교회는 되지만 고 벼락은 내 혈육의 자손에게 바싹 깼다 말이오. 혈육의 자손에게 왔어, 혈육의 자손에게 그 벼락이 왔어.
이러니까. 내가 그렇게 했으니 내가 복의 기관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당신의 전지 전능이 일을 해 가지고 돼야 그것이 끝까지 형통하고 잘 될 터인데 그렇게 할라고는 하지 안하고 내가 어짜든지 기도 많이 하고 전도 많이 하고 심방 많이 하고, 또 성경 연구 많이 하고 설교 잘하고 이래 가지고 교회 잘되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만 내가 내 힘으로 뭐 해 보겠다, 이렇게 방편을 이 방편을 썼어. 이 방편을 쓰니까 하나님께서 자꾸 그래 애를 쓰니까 그래도 교회는 안 되구로 하지 못하니까 교회는 이렇게 됐지만 '네가 이놈아 네가 복의 기관이 돼야 되지 복의 기관이 되지 안하고 네가 복되게 할라고 애를 쓰고, 하나님이 복 주도록 하지는 안하고 네가 복되게 할라고 애쓰니 이놈아 꺼꾸로 가는 놈아 보자.' 바싹 깨서 자손이 다 바싹 깨졌어. 바싹 깨졌어. 자쏜이 다 바싹 깨졌어. 백목 사 자손이 바싹 깨졌다 말이오. 바싹 깨졌어. 이러나, 내가 이제는 깨달았오. 서부 교회에 내가 이대로만 내가 목회했더라면 앞으로 환난 오면 바싹 부서져서 이거 다 찌꺼러기가 바싹 부서져서 이거 다 하나도 없어. 여러분들 주여 주여 암만 해도 환난 오면 '아 예수 안 믿겠습니다. 네, 공산주의 당신들 정치, 행정 다 순종하면서 그 공산주의적인 예수 믿겠습니다.' 다 그라고 만다 그말이오. 다 쭉댕이라다. 다 쭉댕이고 다 멸망이라.
그러나 이제 내가 복의 기관이 되어야 된다는 이것을 내가 깨닫고지금 복의 기관이 될라고 내가 애를 쓰는데 여러분들도 백 목사 위해서 기도해요. 안 하면 여러분들 망해! 망한다 그말이오! 별 수 없어! 목자가 앉은뱅이인데 교인이 일어서 가는 수가 없어. 목자가 안 걸어가는데 교인이 앞서 가는 수가 없어. 성경에 계약을 그래 놨오.
미워도 고와도 이걸 떡 제사장으로 세워 놨기 때문에 어짤 수가 없어.
이러니까 마구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 가지고서 백 목사 이것이 참말로 하나님이 '아이구. 백 목사야 네 목의 꿰미로써 내 마음을 다 뺏들었다. 네 눈 초랭이 한 번 쳐다 보는 데서 내 마음 다 빼앗겼다.' 아가서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당신만을 바라보는 참 깨끗한 신앙에서 내 일에서 주님이 기뻐 만족할 수 있는 모든 언행 심사가 나오는 데에서 당신이 나한 테 반해야 될 거라 말이오. 하나님이 나한테 반해야 돼, 하나님이. 그 마음이 내게 다 기울어졌어 하나님의 마음이 백 목사에게 다 기울어져서. 다 기울어져서 하나님께서 백 목사에게 어떻게 해 줄까 어떻게 잘 해 줄까 이렇게 되어지면 여러분들이 이제 예수 믿는 서부 교회 교인이 재적수를 세아려 보니까 삼만 한 오육천은 돼. 삼만 오육천 명되는 사람들이 다 복을 받아서 앞으로 다 승리하고 정금 같은 정금이 되고, 정금 등대가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당신의 그 지체가 되고 몸이 되고 이렇게 될 것이고, 만일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하시고 미워하시는 거 되면 '야, 이놈아 참았지만 네 놈이 미우니까 네 놈이 미우니까 네 놈 하는 일까지 밉다.' 그거야 그렇지. 내가 미우면 서부 교회 교인들 다 밉지 별 수 없어. 내가 미우면 서부 교회 교인듣 다 밉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기뻐 즐거워 못 견디면 서부 교회 교인들 다 주님이 다 기뻐 즐거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나도 이제는 복의 기관이 될라고 깨달아서 새가 얼마 전부터 이랬지만 아무래도 오늘 오후에는 이 말씀을 증거해야 되겠다 해서 다 치워 두고 증거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이 말씀을 증거합니다.
이러니까, 모두 다 백 목사가 복의 기관이 안 됐기 때문에 이 서부 교회 교회가 이혼 문제가 여기도 나오지 저게도 나오지, 또 교통 사고가 여게도 나오지 저게도 나오지. 또 가정에 굶어 죽는다 하는 것이 굶어 죽는다는 사람이 여게도 나오지 저게도 나오지, 또 사업 실패자가 여게도 나오지 저게도 나오지, 이 전부가 다 내가 복의 기관이 안 됐기 때문에 그 말 한 마디 한 마디 들을 때마다 내 속이 상하고 마음이 상하고 고통이 오고 잠 오는데 방해가 돼지고 걱정이 되고 이래 되니까 그 저주가 내게 온 것 아닙니까? 내 저주 아닙니까? 또 혈육의 자녀들도 자식들도 이렇게 돼서 그렇게 되는 것이 내 마음에 아프고 이리 돼도 나는 그놈들만 나무랬지 내가 복의 기관이 되지 못했다는 그것을 내가 말로는 해도 그렇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이러니까, 이제부텀 나도 복의 기관이 되기로 시작할 겁니다. 여러분들도 막 기도해요 백 목사 어짜든지 언행 심사를 하나님이 기뻐해서 그만 하나님이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나의 사랑하는 나의 누이야 너의 그 눈으로 한 번 너의 눈으로 나를 한 번 봄으로 내 마음을 다 빼앗았다. 네 목의구 슬로서 내 마음을 다 뺏들었다.' 그 말은 당신이 아가서에 있는 술람미 여인이 당신을 바라보는 당신만을 바라보는 그 정조스러운 당신만을 바라보는 그 바라봄에 하나님의 마음이 다 쏟아졌다 그말이오.
또 당신을 보면 서 당신이 기뻐하시는 그 말 한 마디 한 마디, 구슬 꿰미는 구슬이 아니라 모가지에서 나오는 한 마디 한 마디에서 당신 마음이 다 가울였다고, 이렇게 내가 되어져야 복의 기관이 바로 됩니다.
이러니까, 내 언행 심사가 털끝만치도 하나님 보실 때에 미워할 것이 없고 하나님이 보고서 좋아서 못 견뎌서 네가, 백 목사 네가 내 마음 다 뺏들었다 내 마음은 네게 다 가 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백 목사가 돼야 여러분들도 앞으로 승리를 기대하지 그리 아니면 헛일입니다. 이리 돼서, 이것이 바로 되면 독사와 시랭이 같은 자식들도 반드시 성자가 되고 성녀가 되고 앞으로 큰 개혁가가 되리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큰 부흥사가 되고 유명한 목사가 될 것을 나는 소망합니다. 그게 내게 있오. 저 거에게 있는 것 같으면 저거에게 있는 것 같으면 그것은 암만 시켜 봤자 안 되지만 내게 있으니까 내게 있으니까 내가 나만 힘쓰면 된다 그말이요, 여러분들도 교인 저거 말 안 들으니까 암만 해 봐야 저거끼리 숙덕숙덕 하고서 못 된 짓만 하고 있으니까 암만 애터져 봤자 소용 없고 밤새도록 기도해 봤자 소용 없는데 이제 하는 방식이 꺼꾸로 됐어. 방식이 바꿔 졌오. 이제는 암만 그래 봐도 안 되는데, 아니다. 그거 고칠라고 내가 -기도하고 애쓸 거 아니다.
그거 나만 고치면 된다. 나만 고치면 되니까 내게 다 매여 있으니까 이제는 거게 가서 치료할 거 아니라 내게 치료하니까 멀지 안하고 가깝고 치료하기가 쉽게 되었다. 이제는 좋은 생명의 참 그 첩경을 내가 발견했어. 발견했어.
이러니까, 여러분들도 알 거라. 나는 나대로 서부 교회의 전체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가정의 전체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구역의 전체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지권찰 그 몇 몇 식구의 전체에 우리 모두가 다 복의 기관이 됩시다.
하나님이 미워하셔서 저주 받은 그 자손들 비참합니다. 세계의 역사에 유대인들 만치 비참한 저주받고 고생한 거 없습니다. 참 다른 민족은 그 십분지 일만 고생해도 전멸이 됐을 터인데, 그래도 종자는 남아 있으나 비참합니다. 그게 다 선조들이 복의 기관이 되지 못하고 저주의 기관이 돼서 선조 때문에 그 자손들이 다 그렇게 비참하게 되었오.
이제, 우리가 죽기 전에 이 난리가 오기 전에 우리가 이걸 깨달았으니까 이제는 뭐 내가,-요거 단단히 기억합시다-내가 들어서 이것들을 복되게 해야 되겠다, 부지런히 돈 벌어서 돈 벌어서 공부를 시작해야 되겠다. 공부도 좋지요. 부지런히 돈 벌어서 다문 얼마라도 자본을 대줘야 되겠다 부지런히 돈 벌어서 뭐 기술이라도 하나 가르쳐 놔야 되겠다. 뭐 부지런히 노력해 가지고 결혼이라도 좋은 상대방을 만나도록 해 줘야 되겠다. 다 껍데기요 아무 실력 없는 공연한 수고뿐입니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 방편을 이제 버립시다. 내가 암만 천만금을 벌어서 자식에게 어떤 대대학을 시킨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를 복 주시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저주 하실 수 있는 그 내가 된다면 자식 공부시킨 그 공부가 들어서, 자 손이 그 공부 때문에 망할 것이다 요걸 우리가 깨달읍시다.
....
'여호와의 이름으로 천하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 하리라' 했는데 왜 우리를 멸시를 하겠습니까? 우리가 복의 기관이 될라고 애를 쓰지 안하고, 자손들 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하지만 내 힘으로 자손을 복 되게 할려고 했지 내가 하나님이 복 주실 수 있는 사람이 내가 되므로 나 때문에 자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도록 이렇게 하는 이 방편을 우리가 등한히 하고서 방편을 쓰지 안했습니다. 요거 오늘 완전히 회개합시다.
해서, 이제는 내가 직접 뭐 할라고 하지 말고 주님이 나 때문에 자손에게 복을 줄 수 있는 야, 솔로몬 너 봤으면 당장 두드려 없애지만 너거 아버지 다윗을 인해서 내가 네 당대는 참겠다 너거 선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으로서 너거 자손을 인해서 너희들에게 얼마 동 안은 남겨 두겠다.' 말씀하신 대로 오늘 우리는 우리가 복의 기관이 되지 못해서 우리 육의 자손, 우리 육의 자손도 그 사람에게 천대받고 멸시받고 축복을 받으면 그만 무럭무럭 커 오르고 이래 될 터인데 천대받고 우리에게는 물질도 짐승도 소유물도 심지어 무슨 풀 한 포기도 나무 한 포기도 이렇게 저주받는 이런 것이 돼 가지고서. 참 저주받은 것보다 비참한 것이 없으니까 우리가 회개를 합시다.
해서, 이제는 하나님이 나 보고 복 주실 수 있도록 복의 기관이 되기 위 해서 자꾸 우리는 노래를 불러야 되겠어요. 자 복 노래 한번 부릅시다. 따라해요. 복 복! 복복!!!복복복복복복!!! 와 뒤에 안 따라해 왜 우스워? 우스워? 아니야!! 아니야 우스운 거 아니야! 우리는 정말로 복에 환장이라도 해야 돼! 복에 갈급해서 환장을 해야 돼! 우리가 오늘 등 따시고 배부르고 밥먹고 있다고 해도 앞에 우리 자손들이 어찌 될란지 몰라! 비참해! 우리가 복의 기관이 되는 것으로만 당신이 돌봐 주셔야 해결이 되지 당신 이 복 주실 수 있는 너 때문에 복주시겠다 할 수 있는 당신이 기뻐하는 사람이 우러가 안 되고 보면 우리가 뭐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할지라도 다 허공을 치는 것이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직접 내게 속한 무엇을 농사를 지어도 '아, 내가 부지런히 해서 비료도 많이 하고 해서 이 농사 잘되게 하자.' 그것도 해야 되지. 그러나 그게 아니고 그것보다 먼저 '아, 주님이여 주님이 복을 주셔야 이 농작물도 복을 받아서 무럭무럭 자라고 복을 받습니다. 복 받은 농작물이 되게 해 주옵소서. 비료 기운으로 크지 말고 복 받은 농작물이 되게 해 주옵소서.' 복 받는 농작물이 되도록 내가 복 받는 주인이 되도록 복 받는 주인이 되고 복 받는 주인되는 이것부터 전력을 기울이고 복 받는 주인이 되면 주님이 있다가서 '야, 너 거게 비료도 좀 해라.
그라면 좀 매기도 해라. 또 때가 됐으니 심으라' 당신이 하라 할 터이니까 그건 당신이 시키는 대로 그저 하나의 형식만 갖추면 돼. 당신이 복을 주시면 비료 줄 때도 많이 줄 때는 많이 주고 안 줄 때는 안 주는데, 하나님이 복을 안 주시면 제 지혜가 어두워지니까 '비료를 안 줬으면 농사가 잘 됐을 건데 비료를 줬기 때문에 그만 절단이 나 버렸어요. 물 싸움을 안 하고 그때 논을 말렸더라면 잘되었을 터인데 물싸움해 가면서 물을 알뜰히 많이 댔기 때문에 그만 다 절단나 버렸어요.' 하나님이 복 안 주시면 뭐 화 안될 거 없어. 돈도 화가 되고 지식도 화가 되고 자식도 화가 되고 똑똑도 화가 되고 열심도 화가 되고 뭐 배짱도 화가 되고 전부도 화가 됩니다. 하나님이 축복 하시면 화도 복이 돼요 화가 변해서 복이 돼.
이러니까 우리는 모든 것의 책임을 책임을 무생물에게도 지우지 말고 식물에게도 지우지 말고 동물에게도 지우지 말고 사람에게도 지우지 말고 자손에게도 지우지 말고 시대에게도 지우지 말고 사회에도 지우지 말고 이 책임은 우리 본인이 똘똘 뭉쳐 지고서 복의 기관 되도록 우리가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이도록 힘씁시다. 요거 작정합시다. 작정합시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은 어짜든지 내가 복의 기관이 돼야 여러분들이 복이 있습니다.
구역 식구는 또 그 다음에는 구역장이 복이 돼야 또 복이 돼야 구역 식구들에게 복이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복이 돼야 자손 들이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복이 돼야 이 불신 사회들이 복이 됩니다.
이러니까, '책임을 지우지 안 할 것들에게 책임을 지우지 말고 책임을 전 가시키지 말고, 또 내가 그것을 직접 책임질려고 하는 그런 어리석은 방편을 쓰지 말고 책임은 똘똘 흥망 성쇠가 내게 매였으니까 똘똘 내가 책임을 지되어떻게 내가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실 수 있는, 나 때문에 내게 속한 모든 것을 복을 주실 수 있는 요 방편을 내가 써서 하나님이 나에게 복 주실 수 있고 나로 인해서 내게 속 한 것을 복 주실 수 있도록 요렇게 내가 해야 되는 요 방편을 내가 써야 되지 하나님이 복 주시게 하는 고 방편 쓰지 안하고 내가 직접 그것들을 복 되게 하기 위해서 뭐 날뛰는 그거 다 헛일이요 하나님의 진노를 쌓는 것뿐입니다. '보자. 이놈아 네 그래 보자. 그래 봐라.' 하시면 다 아닙니까?
(8406240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