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배 시간마다 존다고 혼나서 유명해 졌습니다. 신앙 있는 사람을 혼내는 것이고 진주를 던져 주는 것입니다.
저 OOO목사님 속잠은 자고 겉으머리 몸뚱이만 가지고 지금, 눈을 간조처름하이, 이 말씀에 정신이 똑 바로 차려지지 안하면 헛일이야, 헛일. 뭐 목사라고 다 아는 줄 알아? 목사도 몰라요 이거. 잘. 뭐인지 일생 동안 생각도 못 하고 지나가는 것인데 되나 안 되나 목사 이름만 가지면 그만 되는 줄 알아. 이러니까, 목사 장립시켜 놓으니까 '내가 지금 목사 됐는데 이래 뻐뜨려 가지고서. 이거 주먹을 가지고서 그만 사람을 칠라 한다 말이오. 선배를. 마구잡이라. 주먹이 세니까. 주먹 3가지고 그런데 그거 내가 한 사십만 됐으면 그까짓 것 암만 내가 목사라도 멱살을 들고서 한번 택 꽂아 가지고서 '이놈의 새끼. 너 힘으로 대항하니까 힘 좀 맛 좀 봐라' 이래 놓고 가르칠 것이지만 그랄 수도 없지, 그만 주먹으로 대항해. 목사만 되면, 목사면 다 아는 줄 알아? 아니야. 어림도 없어. 목사 사태가 났어. 사태. 목사에 치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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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O목사님을 들어 말하기 때문에. 나 그거 잘 말 안해. 그런 걸 말해도 효력 있는 사람 말하지. 말을 해도 감당해 사람에게 말하지 삐꿔 가지고서 '나한테 인신 공격한다' 하는 그자에게 그런 진주를 줄 택이 뭐 있는가? 그게 진주인데. 내가 희생하는, 내가 희생을 하고서 그에게 진주를 주는 건데. 아무나 따나 진주를 줘? 진주 주면 밟고 물러 오는 개에게 진주를 줘? 안 줘. 이러니까, 지금부터 한 이십 년 전에 OOO집사님 참 모르는 사람 없어. 그래서 유명해졌어. 예배 시간마다 한 번 두 번은 불립니다. 존다고. OOO모르는 사람 없었어요. 그때. 그래도. 그래도 그게 병만 치료가 되지 저 삐꿔서 도망치지 안할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그랬지 도망칠 사람 같으면 그거 뭐 그래 놓으면 생전 만나지도 못할 터인데 뒤에 고치지 못할 터이니까 그런 참 칼을 가지고 당장 수술을 척척 못 해 낸다 말이오. 수술을 못 해. 어러니까, 여게서, 강단에서 꾸중하면 당장 지금 수술을 하는 것이니까 그만 수술을 달게만 받으면 대번 치료가 되는 것인데, 그 수술 받아 가지고. 수술은 좋은 거 아니라.
아프지 뭐. 따갑고 아프지 안해요?
(840626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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