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큰 부자가 3천만원 때문에 간이 녹아서 죽음
어떤 사람 보니까, 재물이 좋은 줄 알지만 돈 3천만 원인데, 몇 십 억 있는 사람인데, 돈 3천만 원 그거 떼 먹되 괘씸하게 떼 먹으니까 돈 3천만 원 때문에 속이 상하고 마음이 상해서 못 견뎌서 이러다가 그만 간병이 들었다 그 말입니다. 그만 간이 녹아 버렸습니다. 나중에 가 보니까 수술을 해야 되는데,
이러니까, 이제는 예수 믿던 사람이 돈 때문에 다 예수 믿는 것 내놓고 이러다가 수술하려고 하니까 그때사 예수 믿는 것이 생각이 나서‘내가 가서 가족들한테, 내가 수술하다가 죽을지 살지 모르니까 예수 믿으라고 이것을 시켜 놓고 그래 올라와서 내가 수술해야 되겠다. 한번 더 보고 와야 되겠다.’ 그래 와 가지고 자기 가족들 인사하고, 예수 믿으라고 다 권면해 놓고 작정하고 그 이튿날 수술하러 올라가려 하는데 새벽에 죽어 버렸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 장례식을 주례를 내가 했습니다. 바로 요 옆에 집에 요 집에 큰 부자집입니다. 그 가족들은 지금 잘 믿소.
그 사람에게는 일생 동안 사랑해서 주님까지 다 팔아 버리고 모든 것 팔아 버리고 돈 돈 이놈이 자기에게 제일 필요하다 했는데 돈 3천만 원 고놈이 자기를 찔러서 죽일 줄 누가 알았느냐 말입니다.
(820718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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