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모든 분위기도 봄날처럼 축복해 주십니다.
보면은 매일 기적과 축복이 없는 날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보고서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그걸 알고 고대로 하면은 자꾸 여러분들의 생활은 자꾸 변화될 것이고, 사람은 변화돼 나갈 것이고, 모든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마치 봄이 돌아오면, 온상에서는 키울라고 야단쓰고 하지마는서도 봄이 돌아오면 저절로 이 구석에나 저 구석에나 자꾸 새움트고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면 모든 분위기가 다 이렇게 분위기가 막 싸 가지고서 분위기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86010582) 9
온상을 꾸며놓고 화초를 기르면 온상 안에는 잘 자라지마는 온상 밖에는 추워서 나오면 그만 그것이 얼어 죽어버립니다. 이렇지마는 봄이 척 오면 하나님께서 봄을 이렇게 이르게 하면 봄이 되면 온상 밖이나 온상 안이나, 사람 모르는 저 돌틈이나, 뭐 개울이나, 만당이나 할 것 없이 전체가 다 움트고 잎 피고 꽃 피고 열매의 준비가 되는 것처럼,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가지고 되는 일은 자기가 아는 일만 그것이 치료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모르는 그 모든 면까지 전체가 치료가 돼서,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은 마치 봄이 돌아와 가지고 이런 모든 식물들이 움트고 자라는 것과 같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인간들이 어떤 과학을 이용하든지 어떤 인간의 단체나 노력으로 하는 것은 마치 인공으로 만든 이런 온실과 같은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81011433)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