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회개가 자기 힘으로 되는 줄 아는 사람은 회개 근방에도 가지 못한 사람입니다.
위에 물이 말갛이 아주 맑지만 밑에는 구정물 안챙이가 꽉들어 있기 때문에 작지로 흔들면 내나 구정물 안챙이가 그대로 다 올라와서, 가라앉아 있지 다 올라온다 그것입니다. 그러나 참 회개는 그게 아니고, 구정물을 비워 내 버려 버리고 싹 씻고 새 물을 떠서 담아 가지고 있음으로, 그릇에 물이 깨끗한 것과 구정물이 가라앉아 가지고 깨끗한 것이 다르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회개하는 것은 구정물 가라앉은 것과 같고, 하나님이 회개 시켜 주셨으면 이는 물을 갈아서 맑은 물 갖다 넣은 것과 같다 그 말이오, 비유컨대.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갈아 주셔야 되지 안 갈아 주시면 안 되는 줄 알고, 하나님이 잡아 주시기까지 자기가 노력을 해야 자기 노력하는 것이 그것이 합격이 되어지는 줄 알고, 우리가 기도도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회개 시켜 주시고, 내가 또 사람과 행위를 바꾸려고 노력하니까 하나님이 바꾸어 주시는, 바꾸어 주심을 받는 여기까지 우리는 표준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지, 이 회개가 자기 힘으로 되는 줄 아는 사람은 회개에 대해서 아직까지 근방에 가지 못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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