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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봉 목사님의 양심  
 

설명 : 양심의 귀중성을 알고 양심을 가꾸어 기르는데 주력을 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서는 첨단을 걸었습니다.


그런고로, 양심을 우리가 보배인 줄 알고 양심 기르기를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과거에 김현봉 목사님은 그의 표어가 '양심생활 한다' 양심 이 그 분의 표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은 양심의 귀중성을 알고 양심을 가꾸어서 기른다는 데에 주력을 했기 때문에 그분이 그 당시에 인간적으로서는 첨단을 걸었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제일 앞길을 걸어서 그 목사님이 계실 때는 서울에 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앞에 다 머리를  숙였고, 다 그때에 교회가 한 천 명 모았습니다. 천 명 모았는데 서울에 제일 많이 모은 교회가 삼백 명 이백 명 더 안 모였습니다. 천 명 모인 교회는 그 교회 하나뿐이었었고 서울에 제일 큰 교회 삼배나 되었던 것입니다.

그랬는데 그분은 양심을 기르는 일을 벌써 착안해 가지고 눈을 떠서 양심을 길러야 된다 하는 거기에 눈을 떴습니다. 양심을 길러야 된다는 거기에 착안을 해 가지고 고 면으로 힘을 썼기 때문에 그 분의 그 모든 신앙생활이 가장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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