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돼지가 자꾸 울면  
 

설명 : 사료주고 필요한 것 주다가 그래도 자꾸 울면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잡아먹어 버립니다.


도야지도 그 놈이 자꾸 울고 이럴 때에 아마 사료 없는갑다 사료 주고, 또 자꾸 울면 그 다음에 아마 무슨 섶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뿍데기를 넣어 주고, 그 다음에 그래도 자꾸 울면 이거 무슨 아마 돈사가 부정하니까 그런가보다 또 청결도 해 주고, 그래도 울면 그때는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안 뚜드리면 ‘이건 자꾸 울어 쌓아니까 귀찮아 안 되겠다’ 그만 잡아먹어 버리든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이 다 우리에게 계시인데, 이래도 반사들이 안 들어 저래도 반사들이 안 듣고 그러면 나중에 하나님한테 매 맞지 뭐 제까짓 것이 뭐 다른 것 할 것이 뭐 있소? 하나님 두렵소. 하나님 두려워요.

(8712093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439   웅변 연습 주일학생 가르칠때 시간에 맞추어서 잘 전달할수 있게 연습해야 합니다. 
2438   누워서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다한 자에게는 이것도 저것도 당신이 만족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2437   돼지가 자꾸 울면 사료주고 필요한 것 주다가 그래도 자꾸 울면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잡아먹어 버립니다.  
2436   서툰 의사, 능한 의사 서툰 의사는 이런 저런 검사해도 모르지만 능숙한 의사는 그런 것 할 필요가 없습니다. 
2435   대구 십자가쟁이 오늘 죽을지 모른다 생각하고 복음전하는 성자인데 악한 동무때문에 시험에 듦 
2434   소방훈련 화재라 글 쓴 것을 붙여놓으면 벌써 그 집은 탄 집이라 승리합니다.  
2433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 참고 견디는 것을 계속해야 가치 있는 것이 만들어 집니다. 
2432   한상동 목사님 말씀대로 살려고 양자로 받은 재물 다 내 놓은 목사님 
2431   잠수복의 기능 마지막 불심판 때에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을 믿어야 불이 나를 태우지 못합니다.  
2430   금 뭉텅이 은혜 뭉텅이에 은혜를 다 잊어버리면 없는 것과 한가지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