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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성장  
 

설명 : 양심에 화인 맞지 않고, 양심을 죽이지 않고, 매장하지 말고, 양심을 북돋우고, 기르는 실례


(양심에 화인맞지 않기)
그러기에 신앙의 사람들은 자기는 연약하니까 자기에게 있는 것이라면 오히려 과소평가하고, 적게 과소평가하고. 또, 자기에게 있는 것이라면 오히려 계산을 할 때에 더 거게서는 좀 박하게 깎아서 그렇게 계산하지 안 하면 자기로 치우칠 터이니까 도리어 자기를 희생시켜서 무엇을 계산할려고 하는데, 그것도 실은 그것이 온전치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자유하는 양심을 가진 사람은 참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첫째는 양심에 화인을 맞지 안하도록 노력을 하고 둘째로서는 양심을 죽이지 아니하도록 애를 써야 되겠습니다.

(양심을 죽이지 않기)
양심을 죽이지 안하는 것. 양심을 죽이는 게 어떤 게 죽이는 것인가? 양심이 그렇게 하라고 말하는데 양심을 꺾어 행하는 것, 그러면 자기 양심에서는 벌써 그라면 안 된다 이라는데 양심을 생각하면 못하니까 그만 생각하지 안하고 술을 한 잔 먹든지 그렇지 안하면 자기가 '어 어 어' 그만 양심 생각하지 말고 그만 그리 해 버리자 그만. 이렇게 자기가 둥둥해 가지고 양심이 나타나지도 못 하게 양심을 그만 꺾어서 행하는 그것이 양심을 죽이는 일입니다. 양심을 죽이는 그 일은 자기가 눈을 뽑는 일이요, 귀를 빼는 일이요, 자기에게 있는 빛을 없애기 때문에 그에게는 흑암뿐이니까 마귀의 것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죽이는 일을 하는 것은 양심을 꺾어서 행하는 것이 양심을 죽이는 것입니다.

(양심을 매장하지 않기)
우리는 그 다음에, 양심을 고 보담은 좀 못해도 양심을 매장하지 말아야 됩니다. 양심을 그만 파묻지 말아야 됩니다. 양심을 매장하는 것은 어떤 것인고 하니, 양심이 마음에 그래서는 안 되는데. 그래서는 안 되는데 양심에 자꾸 가책을, 양심에 가책이 오니까 상이 찡그려지고. 양심에 가책이 오니까 어떻게든지 얼굴에 빛이 안 나오고 양심에 가책이 오니까 마음에 깨꾸름하이 불안을 가집니다. 불안을 가지는데 그때에 고 양심이 호소하는 그 호소를 그만 무시해 버립니다. 양심의 호소를 무시하는 것이 그것이 양심을 파묻어 버리는 거라. 파묻어 버리면 그 숨 못 쉬면 죽지 않습니까? 양심을 매장시키는 것이, 양심의 호소를 무시 하는 것이 매장시키는 것이니까 양심의 매장을 하지 안하도록 우리는 주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양심을 북돋우기)
또, 이제는 적극성으로 양심을 북돋우기를 힘써야 됩니다. 양심을 북돋우는 것은 어떤 게 양심을 북돋우는 것인가? 자기는 무슨 일 할 때 '아, 내가 생각해 보자. 어짜면 옳게 하는가? 어짜면 바르게 하는 것인가? 이래야 바르냐 저래야 바르냐? 자기가 양심대로 할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양심을 북을 돋우는 것입니다. 양심을 북돋우는 것 그거 가지고 크게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양심이 자랄 수 있도록 자꾸 북 돋우는 것 북을 돋우면. 식물에 북을 돋우면 이제 북을 돋우고 나면 식물이 자라는 것처럼 자꾸 양심대로 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 양심을 북돋우는 것입니다. 양심이 세력을 얻도록 자꾸 양심을 등용을 합니다. 양심을 등용해 가지고 양심을 등용해서 양심대로, 우리 양심 한 번 생각해 보자.' 양심에 어떤고 양심을 자꾸 많이 말해 가지고 양심대로 하는 사람은 양심을 북돋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기르기)
그라고 난 다음에는 양심을 기르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양심을 키우는 일은 어떤 게 양심 키우는 일인가? 자기 마음에 양심에 이렇다 하는 것이 결정이 되면 자꾸 양심대로 할라고 찾는 것은 양심을 북돋우는 것이요. 양심에 이렇다 하는 것을 양심이 판정 내렸으면, 그 다음에 판정 내렸을 때에 우리에게 불리하든지 유리하든지 손해 가든지 어짜든지 양심에 판정된 것이면 그대로 그만 단행해 버립니다. 그대로 단행하면 그만 양심이 세력을 얻습니다. 그러기에, 자꾸 우리의 마음 가운데 수많은 요소가 있는데. 심리 가운데에 양심에게 권리를 자꾸 줍니다. 권리를 줘 가지고 양심에 뭐 이 욕심이 양심을 거슬리면 욕심을 벼락을 칩니다. 욕심이 양심을 거슬리면 욕심 그 놈을 꺾어 버리고, 무슨 정욕이 양심을 꺼리끼면 그 정욕을 꺾어 버리고. 무슨 세상의 윤리나 도덕이나 그것이 양심을 거리끼면 윤리 도덕을 무시해 버리고 어짜든지 그래서 양심이 옳다 판정 되면 그대로 단행하는 것이 그것이 양심을 기르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장성해 지는데, 양심이 장성해지면 어디까지의 장성한 양심을 가져야 되겠는가? 우리의 양심이 장성해지면 장성해지는 것만치 그 양심이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권하게 됩니다. 그 양심이 그 사람의 양심이 그 사람의 소유를 그 양심 제 마음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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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심에 화인맞지 말 것.

2. 양심을 죽이지 말 것.

3. 양심을 매장하지 말 것.

4. 양심을 북돋울 것.

5. 양심을 기를 것.

6. 자기 전부를 주권하는 장성한 양심을 만들 것.

(850609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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