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목회를 감당했습니다.
그러므로, 목자장을 언제 만날란지, 곧 만날란지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주의 일을 할 때에 힘써 일합시다. 힘써 일해. 자기에게 힘 있는 것 다해서 합시다. 내가 어떤 사람을 볼 때에 '나는 이거 몸이 약해서' 이런 말을 할 때에 나는 그분에게 권면도 그래 하고 내가 보기에는. '저 사람이 몸이 강건하면 강건한 몸 다 가지고 주를 위해 살지 못할 터인데 몸이 약하니까, 약하니까 그 약한 힘 그거나마 다해 가지고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병석에 있은지 얼마 동안은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그목회를 감당했습니다. 아마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자기에게 있는 건 강한 힘을 다하지를 못할 거요.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자기에게 건강한 힘 있어 가지고 다 바치고자 하는 자에게는 건강 가지고 못 바치면 좀 약하게 해 가지고 조금 있는 대로 다 바치고 나면 그만 병이 나고 또 깨어나면 또 다 바치고 또 병이 나고 또 깨어나면 다 바치면 또 병 나고 이렇게 하나님이 조절하셔서 자기에게 가진 것을 다해서 목자 '노릇을 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조절하신다' 하는 그것을 제가 보고 깨달았기 때문에 그런 말로 위로를 합니다.
건강한 힘 가지고 있으면서, 건강한 힘 가지고 주의 일을 하면서 건강 가지고 다른 것 다 하고 찌꺼레기 가지고 주님을 위해서 하는 그 사람에게 만일 병들게 하면 그사람 일 안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든지 완것히 다 바친 자로 주님 앞에 서도록 할려 하는 것이 당신의 사랑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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