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교단 등록을 하지 않아 교회 이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목사님이 직접 해결
교단등록 안 할라 하면은 안 할라 하는 데는 애로가 많애. 고통이 많애. 우리가 차 저것도 등록했으면 우리가 면세 받지마는 등록 안 하기 때문에 세금을 많이 물고 있어. 우리가 등록 안 한 사람이 미국 갈라 하니까 거게도 애로가 굉장히 많애. 알겠어요? 등록 안 하고 교회 이런 거 이전할라 하니까 그 이전하는 거 등록 안 하니 이전 안 해 줄라 해서 이전을 못 해. 이전 못 하는 것을, 이전 못 하는 걸 하도록 뚫어낸 이가 백 목사라. 알겠어요?
그거 이전 안 해 줄라 하는 거 이전할라고 법으로 가지고 오만 거 다 시비하고 이래 가지고 마지막에 그래 한 군데 등록하고 나니까 쭉 따라서 다 등록했어. ‘왜 법에 뭐이든지 조직으로 이 종교 단체 조직만 돼 가지고 있으면은 할 수가 있지 안 할 수가 어째 있느냐?’ 이래 가지고서, 대서인들이 열 군데를 물어도 다 안 된다 하는데 그래 가지고 나중에 여게서 그걸 했어.
그때는 내가 (뭐) 돌아다니며 그거 할 수 없는 일이지. 심부름 시킬라 하니 심부름 시킬 인간이 하나도 없어. 내가 심부름 시켜 보니까 ○○○목사 그 사람이 조금 낫아. 다른 것들 심부름 많이 시켰어. ○○○목사니 그때 있는 사람들 심부름 시켜 도무지 이거 아무 뭐 바보들이라. 등록 안 하면 이단이다. 또 교역자회라고 월요일마다 모아 가지고서 한판씩 먹고 자꾸 쓸데없이 자꾸 모이고 하는데 언제 예수 바로 믿고 목회하는 사람이 그럴 시간 어데 있어? 이러니까, 가입을 반대하는 거 아니야. 반대하는 거 아니지만 ‘우리는, 나는 그럴 시간이 없어서. 혹 시간 있으면 가겠습니다.’ 너무 그 가치를 삼아 꼭 가야 된다고서 가 가지고 거기 가서 저거끼리 모아 가지고 할 게 아니라 모여서 날뛰는 그 시간에 성경 한 장이라도 더 보고 기도 하나라도 더 하고 또 전도 심방 하나라도 더 하고 이랄라 하니까 갈 여가 없어.
거기 가입 안 한다고서 이단이라 하는, 교역자회에 가입 안 했다고, 그 지방에, 그 지방에는 감리교 뭐 천주교 뭐 오만 거 다 있을 거라. 그들이 다 하나 뭉쳐 가지고 교역자회를 모였는데 거기 가입 안 한다고서 이단이라 하는 사람이 이단이겠소 가입 안 한 사람이 이단이겠소?
자, 가입 안 한 사람을 이단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이단이겠소 가입 안 한 사람이 이단이겠소? 가입 안 한 사람이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다 손 들어 봐요. 왜 안 들어, 다 들지? 가입 안 하면 이단이라고 하는 그것이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봐요. 손을 들어야 돼. 안 들면 이단이야. 이단이야.
이단은 신구약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을 믿지 않는 그게 이단이지 거게 가입 안 한다고 이단이라? 그러면 이단 정통이 거기 가입 안 하고 하는 데 달렸으니까 그게 예수 믿는 근원이로구만. 어리석어. 바로 깨달아야 돼요.
오늘에는 지금 말하고 있지마는 앞으로 이 말씀을 들을라 해야 못 듣습니다. 이제 차차 차차 이게 자꾸 말이 나올 거라. ‘자꾸 이라니까 우리 가르치는 것이 다 헛일이고 거기 가르친 게 다 옳다고 하니까 교인들 그리 가겠다.’ 이라니까 자꾸 지금 이단이라고 미워하고 하는 것이 나중에 몰리면은 이것 때문에 몰아서 몰아서 저놈 죽여야 되지 안 죽이면 안 된다고서 이래 가지고 죽는 거라. 그게, 죽는 자는 그게 죽는 게 좋은 거라.
(870518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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