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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세계의 계산  
 

설명 :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어쨌든지 일생 동안 살고 난 다음에 자기가 계산 할 때에 '나는 양을 위해서, 양을 위해서 살았다.' 양을 위해서 자기의 정력을 기울인 것 시간을 기울인 것이 다 계산이 나을 거요. 우리 사람들의 두뇌로도 말이요, 요새 컴퓨터라든가 그거는 딱 계산을 딱 딱 딱 해 가지고 계산이 나온다 하는데, 한 번 기억시켜 놓으면 딱 기억해서 기억을 해요. 누가 내가 전화기가 머니까 전화기를 갖다 주는데 갖다 주면서 '요거는 어디든지 전화할라면 딱 요래 가지고 전화하고 난 다음에는 딱 스톱을 딱 시켜서 기억을 딱 시켜 놓으면 언제든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럴까?' 이랬더만 그 뭐 얼마가 지나가도 그것만 그래 딱 눌리면 그만 그 번호 나옵니다. 딱 기억하고 있어요. 그렇게, 이러니까, 우리 머리에도 컴퓨터가 뭐 천억이라든가? 천억 만드신 그분이야. 그분이 그렇게 세밀히 알아요. 이러니까 이다음에 우리가 신앙생활 한 것을 그렇게 다 분석을 할때에 딱 딱 나서서 뭐 누구는 어떻게 어떻게 한 그게 나와 가지고 그대로 무궁 세계에 대우합니다.

무궁세계에 대우하니까 무궁세계는 대우 차이가 그렇츰 차이가 있지만 시기심이 없어. 왜? 환하이 다 알고, 그분이 환하이 다 알고 하다 보니까, 다 아니까 거기서 뭐 시기할 수 있소? 자기 행한 대로 딱 딱 정당한 보상을 해 주시는데, 이런 나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이오. 이 그리스도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누가 알아 주든지 못 알아 주든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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