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불에 안 들어가는 것  
 

설명: 안 타죽기 위해서 불에서 나옵니다. 기독교의 신앙 생활은 필연성입니다.


이 신앙 생활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뭘 ‘신앙 생활 하는 것이 옳으니 신앙 생활을 해야 되겠다. 또 신앙 생활 하는 것은 천국 간다 하니까 신앙 생활 해야 되겠다. 또 신앙 생활 하는 것은 ‘복받는다 하니 신앙 생활 해야 되겠다.’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 생활을 똑똑히 성경을 알고 보면 ‘내가 불에 들어가면 타 죽기 때문에 불에는 안 들어가야 되겠다.’ 그러면 불이 있으면 불에 들어가야 되느냐 불에 나와야 되느냐? 불에 나와야 된다는 것이 누가 어디에 칭찬 받을라고 누구를 위해서 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안 타죽기 위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이 신앙 생활이라 하는 것은 필연성인 겁니다. 필연적으로 안 그라면 안 되는 필연성이라는 것.

(870731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479   Re.. '운감'은 용어로도 용어사전에도 올려놓았으면 좋을 단어 같습니다. 
2478   미국의 제일 부자 미국에 제일 갑부가 되어서도 자기 양식만 먹고 복음운동에 선교비에 돈 다씁니다. 
2477   불에 안 들어가는 것 안 타죽기 위해서 불에서 나옵니다. 기독교의 신앙 생활은 필연성입니다. 
2476   '내 손이 내 딸이다' 내 손이 제일 만만하고 내게 제일 필요하다는 말과 같이 모두다 자기의 주를 찾는 것 
2475   푸른 물과 물감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오 완전자의 이름인데 우리는 아무것도 그에게 드리지 못합니다. 
2474   서울 가면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에 조금 있으면 달라집니다.  
2473   솥 안의 미꾸라지 솥 안에 삶으려고 넣어 둔 미꾸라지가 마구 헤엄 치고 돌아다니지만 불만 때면 삶깁니다.  
2472   범의 날개 범에게 날개를 주면 그 범이 맹수의 행위를 몇 십 배나 많이 할 것입니다.  
2471   나침반 사람이 조금 틀리면 그 다음에는 점점 많이 틀립니다.  
2470   잘린 오동 나무 오동 나무같은 나무는 베어서 비 안 맞는 새끝 밑에 갖다 놔도 삼 년 삽니다.  

 
목록 쓰기